「비가 오고 맑음을 기다리는 너에게/카후」한국어 가사
Автор: 다래님.
Загружено: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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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 • 雨上がり、晴れを待つ君に/可不
번역 오류 발견 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사
「雨上がり晴れを待つ君に」
霧上がった、いつもの雨上がりの空
立ちすくむように晴れを待つ君は
こんなぼくらがちっぽけに見えたって
「明日も生きていくんだよ」そうきみは言ったんだ
いつか善と悪が分からなくなって
この狭い世界が嫌になったっても
明日だけは君と晴れを待つから
答えのない世界で永遠を願った
やっぱ僕は君と生きたい
遥か彼方立ち止まる星を
どうかどうかこの曇り空に
煌めく星のような青空を
「ただ」
日を仰ぐ夜空と晴れを待つ君に
この世界の片隅で泣いていたから
愛を知った花束を君にあげよう
僕達は精一杯明日を
生きるから
♪
むせ返るような夏の雲天
傘も無いままで空を見ていた
いつまで経ったってこの明けない夜を
僕が描いていくんだよあぁ好きに笑えよ
「だけど」
いつか僕らの夢は
夜に咲く花火と散ったんだ
だけど僕はこの曇り空に
奇跡はあると信じているから
夜が明けた頃には君はいない
夏の匂いに包まれた君は1人だ
でも僕ら泣きながらでも前に進むと
また明日を生きるため小指を合わせた
またね世界は酷く美しいから
宛もなくこの言葉を晴れを待つ君に
あぁそうだ雨上がり
晴れを待つ君は
ずっとずっと
こうして
「笑っていて欲しい」
번역본
「비가 오고 맑음을 기다리는 너에게」
항상 비가 오는 하늘에 안개가 뜨면
오히려 맑음을 서서 기다리는 너는
이런 우리들이 똑같이 보인다고 해도
그래 넌 「내일도 살아갈거야」라고 말했어
언젠가 선과 악이 모르겠다라고 해도
좁은 세상이 미워하더라도(싫어하더라도)
내일만은 너와 맑음을 기다리며
정해진 답이 없는 세상에서 영원을 찾으며
나는 역시 너와 함께 하고 싶어
저 멀리 떨어진 별처럼
부디 이 흐린 하늘에
반짝이는 별과 같은 푸른 하늘이 찾아오길
「그저(헛됨)」
해를 그리워하는 밤하늘과 맑음을 기다리는 너가
세상 한 구석에서 울고 있었기에
사랑이란 꽃다발을 너에게 건네주며
우리는 힘껏 내일을
살아간다
♪
숨이 막히는듯이 흘러가는 여름의 구름
우산도 없이 하늘만을 바라보며
언제부터 계속되는 쌀쌀 맞은 밤하늘에
그림을 채워가는 내가 마음껏 웃는다
「하지만」
언젠가 우리들의 꿈은
밤에 피는 불꽃놀이처럼 흩어질거야
하지만 난 이 하늘에
기적이 존재한다고 믿으니까
너는 새벽이 밝은 무렵 없으니까
여름의 향기에 감싸진 너는 혼자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울면서라도 앞으로 나아갈거야
또 내일을 살기 위해 너와의 약속을 지킬거야
봐 세상은 잔혹하게 아름답기에
온데간데도 없이 이 말을 기다리는 너에게
"아 맞다 비가 갠 뒤 맑음을 기다리는 너는 계속계속 이렇게 웃어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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