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인생을 창조하시는 일 - 박옥수 목사, 기쁜소식선교회
Автор: 티찬이
Загружено: 2026-02-20
Просмотров: 352
Описание:
2026년 2월 18일 기쁜소식강남교회 수요예배 말씀 중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명확한 것은
우리는 내일을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계획을 세울 수 있지만
정확히 내일이란 걸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 움직이시는 분이 하나님이시지
우리가 아니기 때문에요
우리가 아무리 계획을 세워놔도
때로 잘 될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산다는 그만큼
복되고 귀한 일은 없어요
물론 여러분 다 같이 예수를 믿고
교회 다닙니다마는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마음이 어느 정도냐고
의지하는 %가 높으면 높을수록
신앙은 자유로워지고 기뻐지고
하나님 일하는 걸 경험하게 되고
반대로 미약한 내가
하나님이 하실 일을 하는 것처럼
열심히 하려고 애를 쓸면 애쓸수록
어려워질 때가 참 많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뭘 가르치냐며는
내가 너와 같이 있어
너를 지키고 있어
너를 돕고 있어
그런 걸 가르쳐요
그래서 그런 경험을 한 번하고
또 한 번 더 하다 보면
아 정말 하나님 나와 같이 일하시고 계시는구나
눈에 안 보이지만 하나님은 정말
내 속에 일을 하고 계시네
그래서 아 내가 이렇게 하나님 믿는 믿음 안에서
고통을 이길 수가 있었고
어려움을 이길 수가 있고
밝고 복된 삶을 살 수 있다
이렇게 이제 삶이 만들어져 가는 겁니다
…
예수 믿는 사람 핍박하던 그 시대인데
이제 잡으러 왔는데
놀랍게도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해서
사울이 구원받는 사람으로
변하는 모양을 볼 수가 있습니다
다 여러분들도 그런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변화해가고 있지요 그렇죠?
여러분 삶에도
근데 우리는 점점 살면서
뭘 배우느냐 하면은
하나님 우리에게
내가 너와 같이 있다
내가 너를 지키고 있다
그걸 자꾸 하나님 우리에게 가르쳐 주려고 해요
왜?
우리는 우리의 삶을 살고 있다가
하나님의 삶을 산다는 게 두렵고 어려울 것 같지만은
아니야
하나님을 우리를 지키면
아무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
우리는 더 큰 어려움이 있고 해도
하나님의 은혜로
아름답게 이것이 이루어져 가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다운 삶을 사는데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능력하고
우리 능력은 비교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과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하나님으로 살 수 있게 되는 겁니다
교회를 나와도
하나님과 멀어진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살아요
어떤 차이가 나는지 압니까?
늘 걱정하고 염려하고
아이고 어떻게 해야지
그렇게 염려하고 그래요
하나님 믿는 사람들은
나 처음에 염려했는데 도와주시더라
그다음에 또 어려움 생겨
하나님 이렇게 돕고 이렇게 돕고
내가 잘해서 된 게 아니라
하나님이 도우신 기억들이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사실 오늘 아무것도 없어도
하나님 계시면
내일 문제 큰 걱정 안 되죠
그냥 볼 때는 모르고
뭐 일반인과 다른 거 잘 몰라도
이런 면에서 일반인 같으면
이런 어려움 닥치면
뭐 잠도 못 자고 막
난리가 칠 건데
우리는 그걸 잘 넘어가고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 상상도 못할 일인데
하나님이 도우셔서
그 일이 이루어지는 걸 보고 있습니까?
…
그런데 실제로 내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어려운 일들이 닥쳤는데
손끝만 한 걱정 없이
하나님의 은혜로 거의 다 이루어져 가고 있었다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지 몰라요
그리고 우리가 성경을 읽어보면
우리가 하늘나라 간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아직까지 거기까지는 안 가봤어요 그런데
하늘나라 갔을 때
누구를 제일 먼저 만날꼬?
그것도 궁금하고요
그런데 진짜
이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 세계보다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복되고 거룩하고
크신 하나님의 능력 가운데
우리가 살고 있는 것입니다
선교학교 딱 들어갔을 때
이론으로 다 알고 있지요
하나님이 우리를 돕고 계신다고
돈 한 푼도 없는데
할 일들은 너무 많아요
그런데 그 몇 년 동안
어느 군데 손 벌리거나
도와달라고 암시도 해본 적이 없는데
하나님 내 삶을 다 이끌어가 주시고
복을 주시고 그러는 거예요
난 가진 건 아무것도 없고 그냥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왔지?
생각할 때 궁금하기도 하고
진짜 너무너무 하나님 앞에 감사한 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잡고 이끌고 계시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능력을 의지하고
그렇게 하는 걸
하나님은 별로 안 좋아하세요
하나님 의지하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그래도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의지하고 일하려고 할 때
하나님은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하나님이 나를 도울 것을 믿는 마음으로 일하도록
우리를 이끌어가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몰라요
그래서 우리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생각할 때 너무 놀라워요
여러분 우리는
지금까지 우리라는 자신을 믿었어요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몰라요
그런데 여러분 우리보다 훨씬 크신 하나님이
우리의 먼 앞날을 내다보고
우리를 지금도 인도하고 이끌고 계신다는 그 사실들이
너무너무 놀라운 거예요
여러분 삶 속에 그런 걸 느끼십니까?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예배를 드릴 때마다
우리 마음이 예배당에 오기 전하고
예배 마치고 갈 때 하고 마음이 같아요?
많이 달라지지요?
또 여러분이 성경을 읽거나 말씀을 들을 때마다
아 내가 이걸 몰랐구나
하나님 진짜 내 안에 살아 역사하시네
아 그러네 진짜 하나님이 살아 계시네
너무 명백하게 보이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자기 눈에 보이는 그것 가지고 살지
정말 미련한 자신 믿고 살지만
우리는 하나님 믿고 사는 거예요
하나님 우리보다 세상 사람들보다
백 배, 천 배, 만 배 더 뛰어나신 분인데
우리가 그를 의지해 살고
그를 믿는 믿음을 사는 게
얼마나 복된 일인지
말로 다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울이라는 사람이
그리스도인들을 잡아오려고
다메섹으로 갔죠 그렇죠?
누가 잡혔습니까?
그리스도인이 잡혔어요?
사울이 잡혔어요?
누구한테 잡혔어요?
예수님에 의해서
꿈에도 생각 못 했을 거예요
그런 일이 지금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그런데 놀랍게도
그날 사울이 예수님을 만나죠 그렇죠?
그 사울이 변해요 안 변해요?
아주 훌륭한 하나님의 종으로 변하는 거죠
여러분도 모르는 사이에
여러분도 거의 다 변했죠?
예 변했어요
우리는 하나님 의지하고 살아요
또 하나님 우리 속에 역사하실 것을 믿어요
하나님 우리를 축복할 것도 믿고
우리 장래를
우리 또 자녀들의 장래를 이끌어 가실 것을
확실하게 믿기 때문에
우리가 뭐 있고 없고 간에
그리 큰 걱정하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사는 거예요
똑같은 사람이라도
죄 사함 받기 전하고 죄 사함 받고 난 뒤에
가치를 값으로 계산하면
비교가 안 돼요
구원 하나 받으면
천 가지 만 가지가 하늘나라와 연결돼요
구원 하나 받으면
그다음부터는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에 의해서 이루어져 가는 거예요
늘 하나님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만들어지는 걸 볼 때
너무 감사한 거예요
저는 처음에 복음 전도 시작할 때
대통령들 참 많이 만났어요
큰 집회를 많이 했기 때문에
많은 대통령도 만나고
많은 분들 만나 교제도 하고 했는데
그분들이 깜짝 놀라는 거예요
우리가 하는 이런 세계를 전혀 모르니까요
그분들이 점점 주님 앞에 가까이 돌아오는 걸 볼 때
너무 감사한 거예요
앞으로도 하나님은
우리가 사는 이 삶을 통해서
그냥 여러분 사는 것 같아도
여러분 주위 사람들이
달라져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해요
그리고 여러분과 가까운 사람들이
좀 많이 달라졌지요
구원도 받았지요
또 우리처럼 됐지요
하나님에 의해서
이런 계획에 의해서 되는 거지
우리가 그렇게 되라고 빌어서 된 건
아니라는 겁니다
천지를 창조하는 그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것처럼
다른 인생을 창조하시는 일을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서 하고 계신 겁니다
처음에 우리가 태어날 때
그냥 밥 먹고 잠자고
그러면 좋을 줄 알고
그렇게 살았는데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이 생기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러면서 우리 삶이 밝아지고
놀라워지는 게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말로 다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너무너무 하나님 앞에 감사한 거예요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얘기였습니다
여러분 시대에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합니까?
좀 오래 전에 여러분이 태어났으면
여러분 하나님도 모르고 인생 왔다 갔을 거예요
근데 우리가 하나님을 경험하고 나니까
안 믿을 수가 없지요?
예 안 믿을 수가 없어요
하나님을 의지하고 나면
하나님을 위해 돕는 게 너무 신기하고 놀라운 거예요
그 하나님으로만 복된 삶을 살고 있는 거예요
세상 사람 눈에 보이는 뭐 돈이고 그런 것밖에 없지만은
눈에 보이지 않는 그 하나님이
돈보다 백 배 천 배 만 배 능력을 가지신 분이란 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난하지만 가난하지 않고
연약하지만 연약하지 않고
우리가 아닌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사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을 잡아 죽이는 일을 하는 것이
사울의 일이었어요
그런데 사울이 그 일을 하면서
하나 모르는 건
자기도 좀 있으면
그렇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을 거예요
그거 알았으면 얼마나 재미있었겠습니까 그렇죠?
그런 짓 안 하죠 그렇죠?
그리스도인들을 막 핍박하는 그런 일을 했는데
그날부터 사울이 완전히 변했죠
귀한 하나님의 종이 됐죠
이렇게 하나님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인생 산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하나님의 손길에 의해서
우리가 살게 되고
복을 누리고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그 나라를 차지하고
영원히 주와 더불어 사는 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하나님과 사는 식구가 된 겁니다
어릴 때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이들이
그 잘 모르죠 그러나
자라가면서 이제 많은 걸 알게 되듯이
우리도 주님 안에 지내면서
많은 걸 배우면서
하나님과 닮아가고
예수님과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시대의 작은 예수님입니다
그래서 그때 예수의 행하신 것
여러분들도 똑같이 능력을 행할 수 있고
예수님 하신 것처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여러분이라는 사실을
기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