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 전 나만의 루틴! 최고의 컨디션을 위해 내가 꼭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Автор: 피아니스트 차수진 Pianist SooJin Cha
Загружено: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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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연주 당일의 컨디션은 연주를 좌지우지 할만큼 중요한데요!
여러분은 자신만의 특별한 루틴이 있으신가요?
오늘은 제가 최고의 컨디션을 위해 꼭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을 함께 나눠보려고 해요!
00:00 Intro
00:53 꼭 하는 것
03:24 하지 않는 것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피아니스트 차수진은 예원 학교 졸업 후 서울예고 1학년 재학 중에 어려서부터 동경하던 음악의 도시 비엔나로 유학을 떠난다. 17세의 나이에 현 세계음대랭킹 1위인 비엔나 국립음대에 수석 입학하여 Michael Krist, Stefan Arnold 를 사사 하며 학사, 석사 또한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유명 피아니스트들을 배출한 하노버 국립 음대에서 Matti Raekalio, Olivier Gardon 의 제자로 ,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음대에서도 Pavel Gililov와 공부하며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
유학을 시작할 무렵부터 카라얀 장학재단, 베토벤 협회 재단, 뵈젠도르퍼 재단, 치프라 장학 재단등으로부터 장학생으로 선발 되어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비엔나 국제 콩쿨 1위, 뵈젠도르퍼콩쿨 2위, 그라두스 에드 파나숨 1위 및 오스트리아 클래식상, 델리아 슈타인베르크 국제 콩쿨 2위, 로자리오 마르치아노 국제 콩쿨 1위 및 쇼팽상, 스페인 하엔 국제 콩쿨 2위, 비엔나 피아노 오픈 콩쿨 2위, 로마 국제 콩쿨 2위, 맨하탄 국제 콩쿨 금메달 등 수많은 콩쿨에 입상하여 그 이름을 알렸다.
2018년에는 로버트, 클라라 슈만의 작품을 녹음하여 ’Souvenir de Vienne‘ 라는 테마로 CD를 발매하였고 현재 KNS 메니지먼트의 소속 아티스트로 유럽 무대에서 활발하게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문의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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