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비 쏟아지는 절벽에서 홀로 노숙의 밤 그리고 짭썰 [
Автор: 노바디
Загружено: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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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이 막 지난 시점에 비가 내리더군요.
아마도 올해 마지막 비이자 최초의 겨울비가 아닐까 합니다.
본업이 바쁘기도 하고, 가을철 산불방지 목적 입산통제기간이기도 하고.
이런저런 시행착오로 인한 오랜만이고요.
영상 시청과 감상, 미리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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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모두, 처음 사는 인생들.
완생을 향해 가는 미생들입니다.
미숙할 수밖에요.
그러니, 나와 이웃을 용서하고 너그러이 보듬는 나날이 되기를 빕니다.
제가 늘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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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상적 혹은 낭만적 노숙의 밤 EP12. 완생으로 가는 미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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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및 제작 : 노바디
E-mail : [email protected]
하나, 자연공원법, 산림보호법, 하천법 등 법규를 준수하여 촬영하였습니다.
국립공원, 도립공원, 군립공원, 지질공원 등 야영과 취사가 금지된 장소에서 야영 및 취사하지 않아요.
사전에 법령과 국토교통부 지적도를 확인, 비박지를 선정합니다.
둘, 드론 비행 및 촬영은 사전 승인을 득한 후 실시해요.
국립공원 등 금지된 장소에서 비행 및 촬영하지 않습니다.
셋, 영상의 저작권은 노바디에게 있습니다. 무단 도용을 금해요.
넷, 영상 속 음악 등 요소는 모두 유료 구입 및 저작권 사용 승인을 득한 후 사용하였습니다.
#비박 #백패킹 #솔로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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