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여기는 밀라노] "올림픽 불모지 개척"…한국 선수 출전 설상 종목은? [MBN 뉴스센터]
Автор: MBN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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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동계올림픽은 크게 빙상과 설상 종목으로 나뉘는데, 전통적 강세를 보이는 빙상과 달리, 설상은 아직 우리에게 불모지나 다름없죠.
최근 스노보드를 중심으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는 선수들도 나오고 있는데요.
권용범 기자가 우리 선수들이 출전하는 설상 종목을 자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 기자 】
▶ 스탠딩 : 권용범 / 기자
"설상 종목은 말 그대로 눈 위에서 하는 경기 종목입니다. 오랫동안 한국의 불모지였지만 최근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성과를 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데요. 어떤 종목들이 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대부분 스키를 타고 다양한 운동 능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알파인 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 바이애슬론, 스키점프 등 8개 종목에 71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는데, 우리나라는 비교적 신생 종목인 스노보드에 강점을 보입니다.
스키 대신 보드를 타고 경연하는 스노보드는 속도를 다투는 평행대회전, 크로스와 기술을 겨루는 하프파이프와 슬로프스타일, 빅에어로 나뉩니다.
기술 종목 중에서도 6.7m 높이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16~18도의 가파른 벽면을 타고 공중 묘기를 선보이는 하프파이프가 가장 인기가 많은데,
2008년생인 '신성' 최가온이 '월드스타' 클로이 김에 도전장을 던지고, 역시 10대인 이채운이 남자 챔피언에 도전합니다.
▶ 인터뷰 : 이채운 / 스노보드 국가대표
"저의 최고의 기술들 특히 트리플 1620도를 올림픽 때 100% 완성 기술로 만들어서 올림픽 때 보여드리려고…."
속도 경쟁에서는 두 선수가 레이스를 벌이는 평행대회전이 넘치는 박진감으로 구름관중을 몰고 다닙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배추보이' 이상호가 2018년 평창 대회 은메달에 이어 8년 만에 메달 획득을 노립니다.
스노보드를 제외하면, 프리스타일 스키 중 1m 남짓 눈 둔덕 코스를 빠르게 내려온 뒤 점프대에서 날아오르는 모굴에서 지난해 월드컵과 세계선수권대회 입상자인 정대윤에 기대를 걸 만합니다.
크로스컨트리의 지구력과 사격의 집중력이 결합된 바이애슬론에서는 러시아 출신 태극전사가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MBN뉴스 권용범입니다. [[email protected]]
영상취재 : 박준영 기자
영상편집 : 김혜영
그래픽 : 최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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