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길을 낸 엄마의 싸움…영화 '슈가' 개봉 / EBS뉴스 2026. 01. 22
Автор: EBS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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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뉴스12]
1형당뇨에 걸린 아이를 치료하기 위해 세상의 편견에 맞선 엄마의 실화를 다룬 영화, 슈가가 개봉했습니다.
조선시대 비운의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황대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12살짜리가 무슨 당뇨에 걸려?"
"현재로선 당뇨는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 아닙니다"
평범한 소년 동명에게 갑자기 찾아온 1형 당뇨 진단.
행복했던 가족의 일상은 송두리째 흔들립니다.
아들의 인생을 지키기 위한 엄마, 미라의 도전은 굳게 닫힌 법과 규제의 벽을 두드리기 시작합니다.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김미영 대표의 실화를 기반으로,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멜로 퀸 최지우가 주연을 맡아 쓰디쓴 현실에 맞선 엄마의 달콤한 기적을 그려냅니다.
인터뷰: 최지우 미라 역 / 영화 '슈가'
"너무 슬퍼만 하고 원망 후회 그런 것보다 일단 내 아이를 지켜내고 싶은 그런 좀 능동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겨울에는 강가에 냉기가 샥 절벽에서는 한기가 샥 내려오고
최적의 유배지라는 말씀"
마을이 유배지로 지정되면 살림살이가 나아진다는 말을 듣고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려는 마을 사람들.
그런데 뜻밖의 인물이 유배를 오게 됩니다.
"귀양 온 양반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노산군 이홍위에요
얼마 전까지 이 나라의 왕이었던 사람이요"
조선시대 비운의 왕, 단종이 유배된 뒤 겪은 이야기가 한국 영화 최초로 스크린에 펼쳐집니다.
처음 사극에 도전한 장항준 감독은 희망을 잃은 소년이 백성들의 마음을 만나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습니다.
인터뷰: 장항준 감독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어찌 보면 침체에 빠져 있는 한국 영화계인데 우리 영화가 올해 한국 영화 재도약에 조금이라도 밀알이라도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윈체스터 부인"
"니나라고 해요 들어와요"
완벽해보이는 가정에 가정부로 일하게 된 밀리.
그런데 이 가족에게도, 그리고 밀리에게도, 남에게 말하지 못한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맙소사 우리 완전 사이코 같죠"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고자극 반전 스릴러 영화로 파국으로 치닫는 이야기가 관객들의 몰입을 유도합니다.
EBS 뉴스 황대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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