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연사흘 부동산 SNS 메시지…김 총리 “‘일관되게 간다’는 의지” / KBS 2026.02.02.
Автор: KBS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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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사흘 연속 SNS를 통해 부동산 메시지를 내놓은 가운데, 청와대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는 5월 9일 분명히 종료된다고 재확인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임기 내내 일관되게 간다"는 게 대통령 메시지라며, 정부의 부동산 기조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이희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주말 내내 SNS로 부동산 정상화 의지를 강하게 드러낸 이재명 대통령.
오늘은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을 '배급'이라고 비판한 국민의힘을 직격했습니다.
"망국적 부동산 투기에 대한 옹호",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강남에서 4억 원가량 호가를 낮춘 급매물이 나왔다는 기사도 공유했습니다.
[강유정/청와대 대변인 : "정책적으로 일관성 있게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계속 보여주신다고 할 수 있겠고요. 사회적 공론화를 통해서 이야기를 좀 더 해보고자…."]
청와대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는 5월 9일로 종료된다는 점도 분명히 했습니다.
적용 시점을 한두 달 미루는 방안은 검토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대통령이 언급했던 대로 중과 유예는 5월 9일 계약분까지만 적용된다는 게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김민석 총리는 대통령의 연이은 메시지에 대해 정책 기조가 바뀔 거란 기대를 하지 말란 취지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민석/국무총리 :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 일정하게 성과를 보지 못했던 경우는 애초에 시작한 정책의 기조를 못 지킨 것이 주된 요인 중의 하나다."]
보유세 등 추가 세제 개편에는 신중한 분위기입니다.
대통령이 '최후의 수단'이라고 한 만큼 당장 검토는 없다는 건데, 다만 집값 안정이 안될 경우엔 어떤 정책도 배제하지 않겠다는 게 정부 기조입니다.
KBS 뉴스 이희연입니다.
촬영기자:이상원 류재현/영상편집:최근혁/그래픽:김지혜 김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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