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해외주식] AI 에이전트에도 '출입증'이 필요하다,월가 옥타 주목하는 이유
Автор: 뉴스핌TV
Загружено: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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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이홍규 기자)
안녕하십니까. 인공지능 에이전트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새로운 보안 수요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접근권한 관리 기업 옥타가 이 변화의 핵심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1. AI 에이전트, 출입증이 필요하다
옥타는 기업 소프트웨어의 디지털 출입증을 관리하는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직원이 하나의 아이디로 각종 프로그램에 접속하는 것에서 시작해, 현재는 권한 감사와 고위 계정 보호까지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문제는 AI 에이전트입니다.
리서치앤드마켓츠 보고서에 따르면 대형 조직에서 직원 1명당 기계 계정이 17개를 넘습니다. 매니지엔진 조사에서는 이 비율이 100대 1을 넘는 기업이 절반에 달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이메일을 보내고 데이터를 조회하고 결제를 승인하려면 사내 시스템에 접속해야 합니다. 권한이 과도하면 정보 유출, 관리가 허술하면 해킹 경로 악용이 가능합니다.
2. 중립성이 경쟁력
옥타의 강점은 어디에도 묶이지 않는 중립성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엔트라 ID는 자사 환경에 최적화돼 있습니다. 하지만 AWS, 구글 클라우드, 세일즈포스 등 여러 플랫폼을 함께 쓰는 대형 기업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옥타는 7천여 개 소프트웨어와 사전 연동이 완료된 중립 플랫폼입니다. 식스센스에 따르면 독립형 클라우드 신원관리 시장 점유율 1위로, 기업 도입 수 기준 약 42%를 차지합니다.
옥타는 지난해 10월 'Auth0 for AI Agents'를 출시했고, 1월에는 서로 다른 AI 에이전트끼리 안전하게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 규약을 공개했습니다. 오토메이션 애니웨어, AWS, 구글 클라우드, 세일즈포스 등이 참여했습니다.
3. 실적 개선과 월가 전망
옥타 경영진은 AI 에이전트 보안 사업이 장기적으로 기존 사업 규모를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3분기 매출은 7억4천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습니다. 주당순이익은 82센트로 월가 예상치 76센트를 상회했습니다.
연간 계약 가치 100만 달러 초과 고객 수는 3분기 17%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2026회계연도 연간 매출 전망을 29억600만 달러에서 29억800만 달러로 상향했고, 주당순이익 전망도 3.43달러에서 3.44달러로 높였습니다.
팁랭크스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 담당 애널리스트 32명 중 24명이 매수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12개월 목표가 평균값은 115.29달러로 현재가 88.18달러보다 31% 높습니다.
다만 주가는 작년 5월 최고치 대비 30% 하락한 상태입니다. 매출 성장률이 과거 20%대에서 10~12%로 둔화됐기 때문입니다.
월가는 이를 오히려 매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AI 에이전트 보안 매출의 본격 기여가 아직 실적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판단입니다.
3월 4일 4분기 실적 발표가 주가 반등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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