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헌 "시민만 바라보며 거침없이 일하겠다"... 아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Автор: 아이피티비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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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헌 충남도의회의원(더불어민주당·아산5)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아산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아산시장 선거 출마 공식 선언은 여야 후보군을 통틀어 안 의원이 처음이다.
안 의원은 5일 아산시청 브리핑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답답한 무채색 시장이 아닌 시원하게 뻥 뚤린 사이다 같은 시장, 현상 유지에 급급한 ‘관리형 시장’이 아닌 차원이 다른 미래를 그릴 젊고 강력한 ‘혁신형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의 인연과 이재명 대통령 같은 ‘사이다 리더십’을 언급하며 자신을 어필했다.
안 의원은 “2008년 제 나이 서른셋, 당시 정치 신인이던 지금의 강 실장 요청 하나로 아산에 내려왔다”며 “당시 보수 텃밭이던 아산에서 명함을 찢기는 수모를 당하면서도 강 실장과 함께 민주당의 기틀을 닦았다”고 회고했다.
그는 “제가 가려는 이 길, 어렵고 험난한 가시밭길이다. 현역의 거대한 아성을 넘는 건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도 한다”며 “역설적으로 이 어려움이 제가 이 자리에 선 이유다. 저는 늘 어려움을 뚫고 불가능에 도전했다. 자리에 급급해 계산기를 두드리기보단 지금 해야만 하는 일에 제 운명을 던졌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낡은 관성을 부수고 사회 곳곳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강 실장은 남다른 추진력으로 대한민국을 빛내고 있다”며 “특히 ‘충남·대전 통합 특별시’라는 아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골든타임’이 찾아 왔다. 제2 경제수도 추진과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위해 중앙부처도, 통합특별시장도 제가 직접 만나 담판을 짓겠다”고 자신했다.
안 의원은 “꽉 막힌 시정을 활짝 열어 젖히겠다”며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해 ‘시민 직통 핫라인’을 뚫고 ‘찾아가는 현장 시장실’도 만들겠다. 시장의 주요 회의는 실시간으로 생중계해 시민 여러분의 가슴이 뻥 뚫리는 ‘사이다 행정’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특히 “학연에 얽매이고 지연에 휘둘리는 시장은 이제 필요 없다. 저는 기득권에 빚진 것이 없다”며 “중앙기관을 상대로 목숨 건 단식을 감행하고, 노동자를 지키기 위해 거리 위에 섰던 것처럼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거침없이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시민들은 책상에만 틀어박힌 선비 같은 시장이 아닌, 현장으로 달려가 내 삶에 힘이 되는 진짜 시장을 원한다”며 “그 기대를 현실로 만들겠다. 거침없이 혁신하겠다. 아산의 새로운 미래를 선택해 달라”고 말했다.
1976년 충남 태안 출생인 안 의원은 공주 한일고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010년 아산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의 첫 발을 내디뎠다. 시의원 재선 이후 2018년 충남도의원으로 몸집을 키우고 2022년 재선에 성공했다. 현재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16년 의정활동 기간 ‘아산시 아파트 경비원 고용 유지·창출 촉진 특별지원 조례’ ‘충남도 정의로운 전환 기본 조례’ 등 전국 최초 5건의 입법 성과를 비롯해 위기청소년과 필수노동자·한부모가정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 등으로 ‘의정 성과 6관왕’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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