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면 돼?" 돈으로 사람 무시하는 인간들의 심리. 돈이 인간을 삼켜버리는 방식: 인격과 모독!
Автор: Slow Philosophy 느린철학
Загружено: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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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면 돼?" 돈으로 사람 무시하는 인간들의 심리 (짐멜의 돈의 철학)
짐멜의 돈의 철학 4편: 당신은 '얼마짜리' 사람입니까? (인격과 모욕)
"10억을 준다면 당신의 양심을 팔 수 있습니까?"
우리는 흔히 '돈으로 못 사는 건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누군가 내 진심에 가격표를 붙이고 흥정을 시도할 때, 우리는 고마움 대신 참을 수 없는 모욕감을 느낍니다. "얼마면 돼?"라는 말이 왜 그토록 폭력적일까요?
이번 4편에서는 돈이 인간을 돕는 도구가 아니라, 인간의 존엄을 침범하는 흉기가 되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짐멜의 시선을 빌려, 돈이 반드시 멈춰 서야만 하는 '마지막 경계선'을 찾아봅니다.
Simmel's Philosophy of Money Part 4: How Much Are You Worth? (Personality and Insult)
"If someone offered you a billion dollars, would you sell your conscience?"
We often say, "Money can buy anything." But when someone puts a price tag on our sincere heart and tries to bargain, we feel unbearable insult rather than gratitude. Why is the phrase "How much do you want?" so violent?
In Part 4, we discuss the moments when money becomes a weapon that violates human dignity, rather than a tool to help us. Through Simmel's perspective, we look for the 'final boundary' where money must stop.
0:00 프롤로그 – “얼마면 돼?” 돈과 인격이 충돌하는 순간
1:11 챕터 1 –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생명과 법: 속죄금과 유전무죄
3:00 챕터 2 – 일은 팔아도 인격은 팔지 않는다: 회사·서비스·갑질
3:55 챕터 3 – 돈이 끼어드는 순간 깨지는 관계들(부모·친구·신뢰)
5:29 챕터 4 – 매춘과 존엄: 돈이 넘지 말아야 할 마지막 경계
7:10 에필로그 – 나는 무엇을 팔고, 무엇은 지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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