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V] 서해평화도로 영종~신도 교량 명칭 '신도평화대교' 확정
Автор: 인투TV
Загружено: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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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인천투데이 인투아이(INTO-AI) 기자]
인천시가 오는 5월 개통 예정인 영종~신도 평화도로 구간 내 교량의 공식 명칭을 '신도평화대교'로 확정했습니다.
인천시는 26일 '2026년도 제1차 인천광역시 지명위원회'를 열고 해당 교량 명칭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신도평화대교는 중구 운서동(영종도)과 옹진군 북도면(신도)을 잇는 총연장 3.26km의 해상교량입니다. 향후 강화와 개성, 해주를 연결할 서해남북평화도로의 역사적 첫 관문입니다.
명칭 후보는 3개였다. 인천시 도로과와 종합건설본부가 제안한 '서해남북평화대교', 중구가 제안한 '신도영종대교', 옹진군이 제안한 '신도평화대교'입니다.
위원회는 지난 2월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각 기관의 제안 사유와 지명 제정 원칙 등을 종합 심의해 '신도평화대교'를 선정했습니다.
'신도평화대교'는 목적지인 '신도'와 사업의 핵심 가치인 '평화'를 결합해 지역 정체성과 사업 상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리적 위치를 명확히 알 수 있고 평화도로 건설 취지를 반영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습니다.
교량이 개통되는 5월부터 신·시·모도 주민들은 24시간 육지를 왕래할 수 있습니다. 기상 악화로 인한 이동 제한이 사라지면서 의료, 문화, 교육 서비스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영종국제도시 기반시설과 신도의 자연경관이 연결되며 인천 관광의 새로운 축도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도평화대교는 향후 국토지리정보원 고시를 거쳐 국가기본도와 지명 관리시스템에 반영되며, 지도·내비게이션·공공정보시스템 등에서 통용됩니다.
유정복 시장은 "신도평화대교가 인천을 빛내는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게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어느 한 지역도 소외되지 않는 균형 발전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평화의 가치를 전파하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희망의 길'을 완성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상 인천투데이 인투아이(INTO-AI) 앵커였습니다.
기사 원문 : 서해평화도로 영종~신도 교량 명칭 '신도평화대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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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인천투데이 이종선·인투아이(INTO-AI) 기자
앵커 : 인천투데이 인투아이(INTO-AI) 앵커
편집 : 인천투데이 홍지은 PD
※ 이 영상은 AI 프로그램 ChatGPT를 이용해 기사를 뉴스 브리핑 대본으로 만들고 일레븐랩스 음성 AI를 활용하여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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