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onderland 5화 | 가르다랜드🎡🎢
Автор: [다우미디어센터]동아대학교 방송국
Загружено: 2025-10-30
Просмотров: 29
Описание:
제작 의도: 진행자가 원더랜드의 안내자가 되어, 청취자를 전 세계의 놀이공원으로 이끄는 라디오.
ANN: 박서은
PD: 박채영
서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곳은 마법 같은 반짝임으로 가득한 원더랜드입니다. 이곳 원더랜드는 단순한 상상의 공간이 아니에요. 전 세계의 환상적인 놀이공원들과 보이지 않는 문으로 이어져 있는, 아주 특별하고 신비로운 세계랍니다. 한 걸음만 내디디면, 멀리 떨어진 나라의 테마파크로 순간 이동할 수 있고, 그곳에서 여러분은 롤러코스터의 바람을 맞으며 하늘을 날 수도, 동화 속 마을에서 주인공이 되어 모험을 즐길 수도 있죠. 이곳에서는 꿈이 현실이 되고, 책 속과 영화 속에서만 보던 장면들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저는 이곳 원더랜드의 안내자이자 여러분의 여행 동반자 웬디입니다. 이제부터 저와 함께 전 세계를 누비며, 특별한 이야기와 환상적인 매력이 담긴 테마파크들을 하나씩 탐험해 볼 거예요. 자, 그럼 준비되셨나요? Welcome to Wonderland, 함께 떠나볼까요?
서은: 네, 첫 곡으로 Mrs. GREEN APPLE의 Lilac 듣고 왔습니다. 노래 듣는 동안 저희는 원더랜드에서 다섯 번째 테마파크, 가르다랜드로의 여행을 마쳤습니다. 이제 이탈리아의 상상력과 모험이 살아 숨 쉬는 이곳에서 특별한 이야기를 시작해 볼게요. 가르다랜드는 1975년, 이탈리아 북부 가르다 호수 인근의 작은 마을 카스텔누오보 델 가르다에 문을 열었어요. 이탈리아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로, 매년 수백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인기 명소이기도 하죠. 개장 초기에는 몇 가지 놀이기구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스릴 넘치는 롤러코스터부터 아이들을 위한 동화 같은 공간, 그리고 해양 생물을 만날 수 있는 아쿠아리움과 레고랜드 워터파크까지, 다양한 시설로 확장되어 지금은 ‘리조트형 테마파크’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표적인 롤러코스터인 ‘랩터’는 날개 달린 채 하늘을 나는 듯한 윙 코스터로 짜릿한 스릴을 선사하고, ‘오블리비언 – 더 블랙홀’은 수직 낙하로 블랙홀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아찔한 순간을 경험하게 해줍니다. 또, 눈 덮인 산맥을 질주하는 ‘마무트’, 고대 신화를 테마로 한 워터코스터 ‘아틀란티스에서의 탈출’, 그리고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해적 어드벤처 ‘코르사리’까지, 다양한 어트랙션이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죠. 입구를 지나면 중세풍 성과 화려한 판타지 건물들이 이어지며, 각 구역마다 음악과 공연, 그리고 이탈리아 현지 감성을 담은 음식들이 모험 속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마치 상상의 세계와 현실을 이어놓은 듯한 몰입감 속에서 하루 종일 끝없는 이야기가 펼쳐지죠. 이제 잠시 노래를 듣고 와서, 용 캐릭터 ‘프레쩨몰로’가 이끄는 판타지 킹덤부터, 거친 정글과 신비한 바다, 그리고 레고 블록으로 가득한 워터파크까지, 가르다랜드 속 특별한 이야기들을 하나씩 풀어드릴게요.
서은: 가르다랜드는 스릴, 어드벤처, 판타지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구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 가르다랜드 안을 함께 걸으며 구석구석 살펴볼게요. 먼저, 우리가 서 있는 이곳은 스릴 어트랙션 구역이에요. 날개를 단 듯 하늘을 가르는 윙 코스터 ‘랩터’와 수직 낙하로 블랙홀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오블리비언 – 더 블랙홀’을 만날 수 있죠. 이어서 눈 덮인 산맥 속을 질주하는 광산열차 ‘마무트’와, 공중제비를 돌며 시원한 바람을 가르는 인버티드 코스터 ‘블루 토네이도’가 기다리고 있어요. 이곳은 어른들에게도 큰 도전이 되는 만큼, 짜릿한 모험을 찾는 이들에게 언제나 인기랍니다. 그다음은 어드벤처 구역입니다. 정글 속 급류를 타는 ‘정글 래피즈’와, 고대 아틀란티스를 배경으로 한 워터코스터 ‘아틀란티스에서의 탈출’이 대표적이에요. 또, 해적 모험을 담은 ‘코르사리’에서는 신비한 바닷속 세계와 해적선을 탐험하며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특히 이 구역은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기기에 좋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어요. 이제 분위기를 바꿔 판타지 구역으로 가볼까요? 귀여운 용 캐릭터 프레쩨몰로가 안내하는 ‘판타지 킹덤’을 비롯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페파 피그 랜드’, 그리고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을 테마로 한 ‘쿵푸 팬더 아카데미’가 마련되어 있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어요. 하늘 위로 천천히 올라가 가르다 호수와 공원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플라잉 아일랜드’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명소죠.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잠시 쉬어가며 풍경을 즐기기에 제격이에요. 뿐만 아니라, 이곳에는 SEA LIFE 아쿠아리움이 있어 5천 마리가 넘는 해양 생물을 만날 수 있고, 유럽 최초의 레고 테마 워터파크인 레고랜드 워터파크도 함께 자리하고 있어요. 직접 레고로 배를 만들어 물 위에 띄우는 체험부터, 다양한 워터슬라이드와 파도풀까지 시원한 즐거움이 가득하답니다. 여름철에는 하루 종일 있어도 부족할 만큼 인기가 많은 곳이죠. 이렇게 가르다랜드의 다양한 테마 구역을 함께 걸어봤는데요, 스릴 넘치는 롤러코스터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판타지 라이드, 그리고 여름에 딱 맞는 워터파크까지 어우러져 있어서 마치 하루 만에 모험과 상상을 동시에 여행한 듯한 기분이 들죠? 그래서인지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만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답니다.
서은: 원더랜드 분실물 센터에서 안내 말씀드립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바쁜 일상 속 잠시 잊고 지냈던, 신나고 특별한 하루의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이번 사연은 이탈리아 가르다랜드에서 친구들과 함께 보낸 하루, 모험과 즐거움이 가득했던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웬디님. 지난 여름, 친구 두 명과 함께 가르다랜드를 다녀왔어요. 공원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알록달록한 건물들과 활기찬 음악이 우리를 반겨주더라고요. 그리고 귀여운 용 캐릭터, 프레쩨몰로가 반짝이는 표정으로 맞아주는 모습에, 벌써부터 하루가 특별해질 것 같은 기분이 들었죠. 저희는 가장 먼저 스릴 어트랙션 구역으로 향했어요. ‘랩터’와 ‘오블리비언 – 더 블랙홀’을 먼저 타기로 했죠. 롤러코스터가 위로 치솟을 때 서로 소리 지르며 웃고, 떨어질 때는 깜짝 놀라기도 하고, 끝나고 나서는 또 타자고 장난을 치며 즐거워했답니다. 이어서 ‘마무트’ 광산열차와 ‘블루 토네이도’도 타며 아침 시간을 짜릿하게 채웠어요. 점심 후에는 어드벤처 구역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정글 래피즈’에서는 급류를 타고 물보라에 흠뻑 젖었지만, 오히려 그게 즐거움이 되었고, ‘아틀란티스에서의 탈출’ 워터코스터에서는 수중 세계를 배경으로 스릴과 모험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죠. 해적 모험 ‘코르사리’에서는 숨겨진 길을 찾아 친구들과 장난도 치고 사진도 찍으면서 신나는 시간을 보냈어요. 오후에는 판타지 구역으로 갔습니다. 프레쩨몰로가 안내하는 ‘판타지 킹덤’에서 마법 같은 장면들을 구경하고, ‘페파 피그 랜드’와 ‘쿵푸 팬더 아카데미’도 둘러봤어요. ‘플라잉 아일랜드’에 올라서 공원 전체와 가르다 호수를 내려다보는 순간, 친구들과 함께 “오늘 하루가 정말 알찼다”고 미소 지었답니다. 마지막으로 SEA LIFE 아쿠아리움과 레고랜드 워터파크까지 들러 하루를 마무리했어요. 물 위에 직접 만든 레고 배를 띄우고, 물놀이를 즐기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죠. 하루 종일 스릴과 모험, 판타지와 물놀이까지 즐기고 돌아오는 길, 친구들과 함께한 순간들이 머릿속에 가득 남았어요. 프레쩨몰로가 맞이해주던 그 반짝이는 웃음, 롤러코스터에서 터진 비명과 웃음, 물보라 속 장난까지. 가르다랜드는 단순한 놀이공원이 아니라, 하루 동안 마음껏 즐기고 모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와, 정말 신나는 하루였네요. 친구들과 함께라서 더 재미있고, 스릴과 모험이 가득했던 가르다랜드의 하루, 글을 읽는 제 마음까지 즐거워지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혼자든 친구와 함께든, 마음껏 웃고 즐기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어떨까요? 오늘 들려드린 사연처럼, 짜릿한 스릴과 소소한 즐거움, 그리고 함께한 순간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특별한 하루가 될 거예요. 원더랜드 분실물 센터는 언제나 여러분의 즐거웠던 순간과 마음속 이야기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에도 잊지 못할 하루의 모험을 함께 나누러 와주세요.
서은: 후… 놀이기구부터 워터파크까지 제대로 즐기느라 완전 녹초예요. 여러분도 많이 지치셨죠? 그래서 지금부터는 지친 여러분을 위한 특별한 ‘원더 간식 타임’을 준비했답니다! 가르다랜드는 구역마다 테마가 다르다 보니, 구역별로 즐길 수 있는 맛있는 간식도 참 다양해요. 예를 들어 스릴 구역에서는 핫도그나 소시지, 어드벤처 구역에서는 젤라토, 판타지 구역에서는 치즈 플래터와 피자 슬라이스를 맛볼 수 있답니다. 구역을 걸으며 간식을 하나씩 맛보는 재미도 쏠쏠하죠. 오늘 저희가 먹어볼 간식은, 가르다랜드를 대표하는 치즈 플래터와 피자 슬라이스예요! 고소한 치즈와 바삭하고 따끈한 피자를 한 입 먹으면, 입 안 가득 행복이 퍼지는 기분이에요. 손에 들고 공원을 걸으며 즐기면, 놀이기구에서 느낀 짜릿함과 모험의 즐거움까지 다시 떠오른답니다. 이렇게 오늘 간식을 맛보면서, 하루 동안 쌓인 에너지를 충전해보세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바로 이런 순간에 있답니다! 이 맛있는 간식을 먹으면서 이곳에 얽힌 숨겨진 이야기를 하나 들려드릴게요.
m1) up~down~out (Mrs. GREEN APPLE - Lilac)
m2) Official Hige Dandism - pretender
m3) Kenshi Yonewu - Hien
m4) Yoh Kamiyama - Irokiusui
m5) Eve - FightSong
m6) Hump Back – Bokura wa kyou mo Kuruma no ka
BGM
🎵뮤팟 - 난쟁이 요정
🎵뮤팟 - 고양이 친구들
🎵뮤팟 - 놀이공원 산책
🎵Neverland Orchestra - The Second Star To The Right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