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사내-홍성주
Автор: 홍성주힐링타운 #도전트로트 #트로트
Загружено: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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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писание:
(미운 사내)
홍성주
1
황혼 길에 노을 지면
창가에 앉아 님 그리네..
무심한 달 높이 떠서
빈 가슴만 비춰주네..
야속한 님 소식 없고
찬 바람만 불어오네..
미운 사내 야속한 님
내 마음을 베어 물고..
구름 뒤에 숨었느냐..
애달픈 밤 고독한 밤
눈물로써 지새우네.
아 - 아 미운 사내--
2
서리꽃이 피는 밤에
옛 추억을 되뇌노니..
부질없는 기다림에
심사(心思)만이 깊어가네..
인연인가 과보(果報)인가
끊지 못할 사랑이라..
미운 사내 미운 사내..
내 마음을 베어 물고
구름 뒤에 숨었느냐..
서글픈 밤 고독한 밤
눈물로써 지새우네..
아 - 아 - 미운 사내
미운 사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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