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냥팔이 소녀처럼 버틴 8년… 편의점에서 시작된 올해의작가상 이야기 / 커튼콜 / 더 골라듣는 뉴스룸 / SBS
Автор: SBS 뉴스
Загружено: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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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4일 녹음]
'올해의작가상 2024’ 최종 수상자인 양정욱 작가는 따뜻한 일상의 이야기를 움직이는 조각에 담아내는 작업을 해왔습니다. 그는 8년간 휴학과 복학을 반복하며 편의점에서 밤샘 근무하던 시절 겪었던 경험이 자신의 작업에 바탕이 되었다고 고백했는데요, 춥고 배고픈 성냥팔이 소녀가 성냥불을 켜고 행복한 상상을 했듯, 그도 일상에서 겪었던 힘든 일을 따뜻한 이야기로 다시 상상해 써보는 습관이 생겼고,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의 작품들이 탄생했다는 겁니다. 양정욱 작가는 그의 이야기들은 아플 때 찾는 '흰죽'이고, 작품은 '책 표지'와 같은 것이라고 했는데요, 무슨 뜻일까요? 현대미술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는 그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골라듣는뉴스룸 배우 양정욱 편 풀영상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작업실 닫고 미술도구 당근에 처분했는데"....올해의 작가상 수상자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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