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조몬시대의 고고학❭ - 고대문명연구소 61회 정기포럼 (25년 12월)
Автор: 고대문명연구소- IREC Study -
Загружено: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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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5년 12월 20일 (토)
발표: 이기성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융합고고학과 교수)
주제: ❬일본 조몬시대의 고고학❭
일본의 조몬시대(縄文時代)는 사람들이 토기를 만들어 사용했을 때부터 한반도에서 전파된 수도작농경이 시작되기 전까지, 기원전 1만 년 전부터 기원전 7세기 정도까지의 시대를 의미한다. 수렵채집경제를 바탕으로 한 사회였으며, 독특한 토기 문화와 타제·마제석기가 혼용되고 토우(土偶)등의 종교적 유물이 다수 사용되었다. 또한 이 시대에는 움집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데, 중기가 되면 풍부한 식물 식료 자원과 해양성 수산 자원을 기반으로 대규모 취락이 만들어지게 된다. 흑요석이나 비취 등 특별한 석재에 대해서는 통나무배를 이용한 수백 ㎞ 이상의 원거리 교역이 성행하기도 하였는데, 조몬시대 만기의 기후 한랭화로 인해 수렵채집경제의 생활에서 수전도작농경을 경제 기반으로 하는 사회인 야요이시대로 이행하게 된다. 홋카이도와 도호쿠지역의 조몬시대 유적군들은 선사시대 유적으로서는 드물게 독특한 문화적 성격과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1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https://irec.study/seminar-dec-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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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은 일본고고학 시리즈의 첫번째 순서입니다. 앞으로 총 5회에 걸쳐 조몬시대부터 야요이, 고분시대를 거쳐 마지막으로 아스카와 나라시대까지 이어지는 일본 고대문명 강연을 고대문명연구소 정기포럼에서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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