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이정후 “아버지도 반대한 운동…'스포츠 금수저'지만 남모를 스트레스 많았다”
Автор: 중앙일보
Загружено: 20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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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앞두고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농구 대통령’ 허재(55) 아들 허훈(25·부산 KT)과 ‘바람의 아들’ 이종범(50) 아들 이정후(22·키움 히어로즈)를 함께 만났다. ‘스포츠 금수저’로 불려 온 이들이다.
아버지의 스포츠 유전자를 물려받은 건 부인할 수 없는 ‘아빠 찬스’. 하지만 두 사람은 항상 ‘누군가의 아들’이라는 부담감과 싸웠다고 했다. 그리고 노력으로 극복했다.
허훈은 올 시즌 프로농구 국내 선수 득점 1위(평균 16점)다. 최근 올스타전 팬 투표 1위도 했다. 이정후는 지난해 프로야구 최다안타 2위(193개)다. 소속팀 키움을 한국시리즈까지 이끌었다.
#허훈 #이정후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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