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이슈] 마침내 '캄보디아 공조' 첫 성과, 바퀴벌레처럼 흩어진 조직원들 / KBS 2025.11.28.
Автор: KBS News
Загружено: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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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캄보디아에서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박모 씨 살해 용의자가 현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은 캄보디아 경찰로부터 박 씨를 살해한 주범 리모 씨를 현지 시각 어제 체포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박 씨를 살해한 혐의 등으로 중국인 3명은 현지에서 구속기소 됐습니다. 당시 리 씨가 주범으로 지목됐지만, 수사망을 피해 도주했다가 이번에 검거된 겁니다.
20대 한국인 대학생 박 씨는 지난 7월 중순 박람회에 다녀오겠다며 캄보디아로 출국했지만, 캄보디아의 범죄 단지에 감금돼 폭행과 고문에 시달려왔습니다. 박 씨는 지난 8월 캄보디아 보코산 인근의 주차된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한편, 캄보디아에 근거지를 두고 한국인 대상으로 이른바 '노쇼' 사기를 벌여온 범죄 조직이 붙잡혔습니다. 우리 정부와 캄보디아가 현지 범죄 대응을 위해 함께 꾸린 '코리아 전담반' 첫 성과입니다.
정부는 또 프린스그룹 천즈 회장 등 동남아 지역에서 우리 국민 대상 범죄에 관여한 개인과 단체에 대해 첫 독자제재를 발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눈에 이슈]에서 확인하시죠.
00:00 ‘캄보디아 범죄단지’ 한국인 대학생 살해 주범, 프놈펜에서 체포 / KBS 2025.11.28.
01:18 ‘노쇼 사기’ 17명 캄보디아서 검거…정부, 프린스그룹 회장 등 첫 독자제재 / KBS 2025.11.27.
03:03 [자막뉴스] '부건'이 누구길래?…캄보디아 범죄조직 충격 실체 / KBS 2025.11.14.
04:38 “캄보디아 범죄 배후 지목 ‘프린스그룹’ 천즈 자산 88조” / KBS 2025.11.14.
06:30 [자막뉴스] "천천히 살찌워 도살하듯"…'캄보디아 사기' 이렇게 당했습니다 / KBS 2025.11.09.
07:59 ‘캄보디아 거점’ 금융 사기 조직 무더기 검거…422억 원 피해 [9시 뉴스] / KBS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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