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지는 은퇴
Автор: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의신보TV
Загружено: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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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60대 #치과 #젊은이 #은퇴
고령에도 진료를 접지 못하는 치과의사들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버티기 개원’ 또는 ‘재개원’이 일상이 된 것인데, 반면 젊은 세대는 개원가 진출을 미루는 등 치과 개원의 세대별 차이가 뚜렷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세청 국세통계포털 ‘100대 생활업종 사업자 현황’ 통계를 분석한 결과 60세 이상 신규 개원의 및 활동 개원의는 최근 3년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2022~2024년 60세 이상 기준 치과의원 신규 사업자는 80명, 92명, 93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2024년 전연령 신규 사업자 중 60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을 비교해 보면 치과의원은 11.5%를 기록해 한의원 7.2%, 안과 8%, 피부·비뇨기과 4.6% 등에 비해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은퇴할 시기에도 진료를 이어가거나 폐업·휴식 후 재개원 또는 공동 개원에서 빠져나와 홀로 개원하는 경우가 치과계에 상대적으로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 2022~2024년 30세 이상 50세 미만 치과의원 신규 사업자는 672명, 638명, 587명으로 오히려 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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