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어 주기 위해 구함 20260103 - 고재훈 목사
Автор: 마지막복음(SDA)
Загружено: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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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응답 #나눔의법칙 #비전700 #누가복음11장 #이기심극복 #갈릴리바다 #생명의말씀 #성령의임재 #축복의통로 #고재훈목사
이 영상은 누가복음 11장의 '밤에 찾아온 친구' 비유를 통해 올바른 기도의 동기와 축복의 원리를 다룹니다. 고재훈 목사는 기도가 단순히 개인의 욕망을 채우는 수단이 아니라, **'타인에게 나누어 주기 위해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유대 사회의 손님 접대 문화를 배경으로, 굶주린 이웃을 위해 떡을 간청하는 자의 기도는 하나님이 거절하실 수 없는 가장 강력한 기도임을 설명합니다. 또한 갈릴리 바다와 사해의 대조를 통해 '나눔'이 곧 '생명의 법칙'임을 역설하며, 2026년 비전 700을 향해 나아가는 교회가 이기심을 버리고 세상에 축복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어야 함을 호소합니다.
주요 순간 (챕터 형식)
[00:00] 2026년 새해 비전: 하나님이 만드시는 길 찬양 '웨이메이커'와 함께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비전 700을 향한 도전을 시작합니다. [01:22]
[01:53] 누가복음 11장: 밤에 찾아온 친구 비유 한밤중에 찾아온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 친구에게 떡 세 덩이를 빌리러 간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당시 유대 사회의 접대 문화를 살펴봅니다. [05:03]
[07:39] 끈질긴 간청보다 중요한 '기도의 동기' 강청함 때문에 주는 것이 아니라, 손님을 돕기 위해 떡을 구하는 '정당하고 당당한 요구'에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으실 수 없음을 역설합니다. [10:36]
[11:19] 주기 위해 구함: 이기심을 넘어서는 기도 예수님이 새벽마다 기도하신 목적이 자신을 위함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은혜의 기름'을 받기 위함이었음을 상기시킵니다. [13:35]
[16:25] 요구한 대로가 아니라 '필요한 대로' 채우시는 부모 하나님 자녀의 요청보다 더 깊은 필요를 아시고 풍성하게 채우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품성을 로마서 8장을 통해 확인합니다. [19:52]
[24:27] 개인적 경험: 3년간의 새벽 만나 목회 초기 떡(말씀)이 부족했던 시절, 성도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해 매달렸을 때 매일 풍성하게 채워주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간증합니다. [27:11]
[31:26] 부흥의 최대 장애물 '이기심'과 두 바다의 교훈 갈릴리 바다(나눔)와 사해(축적)의 차이를 통해, 받기만 하고 주지 않는 것은 영적 죽음으로 가는 길임을 경고합니다. [33:50]
[38:23] 결론: 2026년의 꿈, 안디옥 교회 같은 교회 마르틴 루터 킹의 연설처럼, 세상을 치유하고 구원의 밧줄을 던지는 '선교적 교회'의 꿈을 꾸며 비전 700의 성취를 위해 헌신할 것을 권면합니다. [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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