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3사관학교, 화랑의 얼 이어갈 정예장교 탄생 [국방홍보원 KFN뉴스]
Автор: KFN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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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N뉴스] 2026.02.26
신라 화랑의 얼이 깃들어 있는 충성대에서 육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임장교, 305명이 탄생했습니다. 패기와 열정을 결실로 맺은, 육군3사관학교 61기 졸업 및 임관식 현장에 차성효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1] SOV
“나는 대한민국의 장교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충성을 다하고 헌법과 법규를 준수하며 부여된 직책과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우렁찬 임관선서와 함께 자신의 이름 석 자를 외치며 정예장교의 탄생을 알립니다.
[2] 25일, 경북 영천 충성대 연병장 / 육군3사관학교 61기 졸업 및 임관식
지난 25일, 육군3사관학교 61기 졸업 및 임관식이 거행됐습니다.
이날의 주인공인 305명의 생도는 2024년 입학해 2년간의 생도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신임장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습니다.
[3] 2개 학위 동시 취득…장교 기본역량 갖춰
이들은 생도 생활 동안 강도 높은 군사훈련과 학위교육을 병행해왔으며, 특히 군사학사와 일반학사 학위를 동시에 취득하는 등 장교로서 갖춰야 할 기본역량을 기르는 데 힘썼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이두희 국방부 차관은 진심 어린 축사와 함께 이들의 출발을 응원했습니다.
[4] 이두희 국방부차관
부하를 통솔하는 지휘자로, 지휘관을 보좌하는 참모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여러분에게 다음 세 가지를 당부하고자 합니다.
첫째, 어떠한 상황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자신감’을 가집시다.
둘째, 동료와 부대에 활력을 불어넣는 ‘생동감’을 지닙시다.
셋째, 목숨 바쳐 조국을 지키겠다는 ‘사명감’을 견지합시다.
책임을 다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빛날 수 있도록 국가가 여러분을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이날 대통령상을 받은 김희중 소위는 막중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한 장교가 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5] 김희중 소위 / 육군3사관학교 61기
오늘 육군 장교로 첫발을 내딛게 되어 큰 영광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곳 3사에서 배우고 익힌 것을 바탕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임무를 완수하는 기본에 충실한 장교가 되겠습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군인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밖에도 국방부 장관상을 받은 김태헌 소위는 육군3사관학교 출신인 아버지와 정보 병과 최초 여성 장군 출신인 어머니의 뒤를 이어 동문이자 후임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6] 김태헌 소위 / 육군3사관학교 61기
아버님과 어머님 모두 장교로 근무하셨고, 특히 3사 출신이신 아버지의 뒤를 이어 후배 장교가 되어 매우 기쁩니다. 두 분의 군 생활을 곁에서 지켜보며 국가에 대한 헌신과 군인의 사명감을 자연스럽게 배웠습니다. 부모님이 보여주신 국가에 대한 헌신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장교가 되겠습니다.
임관장교들은 국가와 국민에 대한 충성을 다짐하는 분열을 하며 호국의 간성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8] 차성효 상사 / [email protected]
당찬 포부와 함께 임관식을 마친 신임장교들은 지휘참모과정을 거친 후 오는 6월, 전국 각지 부대로 배치돼 임무수행할 예정입니다.
(정모 던지는 장면)
KFN뉴스 차성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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