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쿠바 최고위 외교관 망명, "저는 김정은의 신임을 받던 외교관이었습니다". l 탈북스토리I북한이야기l탈북사연I오디오북
Автор: 탈북사연담아
Загружено: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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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쿠바 초고위 외교관 망명, "저는 김정은의 신임을 받던 외교관이었습니다".
한국과 쿠바 수교를 막던 사람이 한국으로 왔습니다
— 불가능한 임무가 만들어낸 탈북
김정은도 알아주던 외교관이 있었습니다.
수십 년을 나라를 위해 일했고, 표창장도 받았습니다.
그에게 마지막으로 주어진 임무는 한국과 쿠바가 손을 잡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한국으로 왔습니다.
읽지도 못하게 해놓고 왜 몰랐냐는 질책,
병원 한 번 가겠다는 부탁을 하루 만에 거절한 나라,
그리고 딸아이의 얼굴.
새벽 두 시, 택시 한 대, 여권 세 개.
그것이 전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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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라인
00:00 시작 / 인트
01:00 [챕터 1] 평양 소년, 세계로 나가다 — 외교관 집안, 어린 시절 첫 쿠바
05:00 [챕터 2] 혈맹의 나라에서 본 것들 — 한국 신문 금지, 쿠바 카페 풍경
08:00 [챕터 3] 막을 수 없는 것을 막으라는 명령 — 수교 저지 임무
11:00 [챕터 4] 질책 한 통, 그리고 거부당한 부탁 — 황당한 질책, 치료 불허
14:00 [챕터 5] 마지막 밤 — 아내에게 첫 고백, 평양과 어머니 이별
16:00 [챕터 6] 새벽 두 시, 택시 한 대 — 달러 가방도 잊은 채 공항으로
19:00 [챕터 7] 낯선 나라의 대사관 전화번호 — 인터넷 검색, 전화 한 통, 망명 신청
21:00 [챕터 8] 자유가 무엇인지 이제 압니다 — 인천공항, 편의점, 남겨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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