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274회) 이 풍광이 매일아침 나에게 펼쳐진다!! 나의 영월 그리고 나의 집 koreatv, accommodation, bookstore
Автор: 귀농다큐 살어리랏다
Загружено: 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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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 #살어리랏다 #민박
강원도 영월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
아기자기한 집 3채를 지어 살고 있는
천혜영(딸, 42세) 씨와 김점숙(어머니, 71세) 씨!
서울을 떠나 20년 전 영월에 정착한 점숙 씨는
시골에서 소일거리를 하고자 민박집을 지었습니다.
지금의 소나무 숲이 한눈에 보이는 숙소를 만들었는데요.
서울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일을 하는 혜영 씨는
5도 2촌을 하며 영월과 서울을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영월에 푹 빠진 혜영 씨!
하지만 점차 훼손되어 가고 있는 영월을 지키고자
혜영 씨와 점숙 씨는 다양한 친환경적인 삶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혜영 씨와 점숙 씨의 세상 무해한 시골 이야기를
함께 만나러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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