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나한이 부처님을 위한 불사를 한 곳. 고려후기 승려 만연선사가 창건한 사찰. 고려말에 조성된 향나무 원목의 삼존상
Автор: 고불심의 사찰소개
Загружено: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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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혁
송광사의 말사이다. 만연산은 나한산(羅漢山)이라고도 한다. 1208년(희종 4)에 선사 만연(萬淵)이 창건하였다.
만연은 광주 무등산의 원효사에서 수도를 마치고 조계산 송광사로 돌아오다가 지금의 만연사 나한전이 있는 골짜기에 이르러 잠시 쉬다가 잠이 들었다.
십육나한이 석가모니불을 모실 역사를 하고 있는 꿈을 꾸고 주위를 둘러보니 눈이 내려 온 누리를 덮고 있었는데, 그가 누웠던 자리 주변만은 눈이 녹아 김이 나고 있는 것을 보고 경이롭게 생각하여 토굴을 짓고 수도하다가 만연사를 창건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6·25전쟁 때 모든 건물들이 불에 타 없어진 것을 1978년부터 4년에 걸쳐 주지 철안(澈眼)이 중창하였다.
2. 문화재
(1) 보물 만연사 괘불
(2) 석가모니 삼존불
고려말기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향나무 원목의 삼존불
이 절 경내에는 둘레 3m, 높이 27m, 수령 770여 년의 전나무가 있는데, 만연사 창건을 기념하기 위하여 진각국사(眞覺國師)가 심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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