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상_귀면암_삼선암_망양대_신선대_하늘문
Автор: 이운환
Загружено: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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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은 한반도를 대표하는 명산으로 빼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5년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최종 등재 되었습니다.
금강산은 강원도 금강군, 고성군, 통천군에 걸쳐 있으며 태백산맥 북부에 자리합니다.
주봉인 비로봉은 해발 1,638m입니다.
산세에 따라 세 구역으로 나뉩니다.
내금강은 비로봉 서쪽 면으로 계곡과 숲이 어우러진 여성적인 경관이 특징입니다.
외금강은 비로봉 동쪽 면으로 기암괴석과 웅장한 폭포가 많은 남성적인 경관을 자랑합니다.
해금강은 바다와 맞닿은 기암절벽과 호수가 조화를 이루는 해안 절경입니다.
사계절에 따라 다르게 불립니다.
봄은 금강산 즉, 금강석처럼 단단하고 빛난다는 뜻입니다.
여름은 봉래산 즉, 신선이 사는 산이라는 의미입니다.
가을은 풍악산 즉 단풍이 비단처럼 아름답게 물드는 산입니다.
겨울은 개골산 즉 나뭇잎이 지고 바위 뼈만 드러난 산이라는 뜻입니다.
금강산 옥류동계곡은 구슬 같은 맑은 물이 흐르는 외금강의 대표적 절경으로, 금강산 4대 절경 중 하나입니다. 비로봉 동쪽의 깊은 계곡에 위치하며, 옥류담, 금강문, 높이 138m인 비봉폭포 등 수려한 폭포와 담소가 절벽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룹니다.
금강산 외금강 구룡연구역 옥류동에 위치한 연주담은 파란 구슬 두 개를 꿰어놓은 듯한 두 개의 소가 나란히 있는 절경으로, 북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명승지입니다. 연주폭포가 떨어지는 곳에 형성되어 있으며, 구룡폭포, 상팔담 등과 함께 금강산을 대표하는 수려한 자연 풍치를 자랑합니다.
금강산 비봉폭포는 강원도 고성군 온정리 외금강 옥류동 세존봉 서쪽에 위치한 높이 139m, 너비 4m의 웅장한 폭포로, 금강산 4대 폭포 중 하나입니다. 봉황이 날아오르는 듯한 형상에서 유래했으며, 1980년 북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곳입니다.
금강산 구룡폭포 맞은편 벼랑 위에 위치한 관폭정은 1961년에 건립된, 폭포를 가장 잘 감상할 수 있는 정자입니다. 3대 폭포인 구룡폭포의 장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구룡연 코스의 핵심 명소이다.
금강산의 구룡폭포는 강원도 고성군 외금강 구룡연구역에 위치한 폭포로, 설악산의 대승폭포, 개성의 박연폭포와 함께 우리나라 3대 폭포 중 하나로 꼽힙니다.
특징은
높이 약 74m, 너비 4m에 달하는 거대한 물줄기가 수직으로 떨어지며 장관을 이룹니다.
구룡연은 폭포 아래에는 오랜 세월 물살에 깎여 만들어진 깊이 약 13m의 거대한 절구 모양 연못인 '구룡연'이 있으며, 이곳에 아홉 마리의 용이 살았다는 전설이 전해집니다.
상팔담은 폭포 위쪽으로는 여덟 개의 맑은 못이 층층이 이어져 있는데, 이곳은 '선녀와 나무꾼' 설화의 배경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외금강의 대표적인 산행 코스인 '구룡연 코스'의 종점 부근에 있으며, 목란관에서 출발해 왕복 4.3km로 약 4~5시간 정도 소요되는 비교적 완만한 경로입니다.
구룡폭포 맞은편에 있는 구룡대에 오르면 폭포의 전경과 함께 상팔담의 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금강산 상팔담은 외금강의 비로봉 동쪽 구룡대 아래 계곡에 위치한 8개의 웅장한 연못 즉 담소입니다. 이곳은 특히 '선녀와 나무꾼' 전설의 배경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금강산 8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금강문은
금강산에는 총 8개의 금강문이 있으며, 이들은 금강산의 절경으로 들어가는 '관문' 역할을 합니다.
구룡폭포에 위치하는 금강문은 삼록수를 지나 만경다리를 건너 좀더 올라가면 옥류동의 입구인 금강문에 이르게된다.
금강문은 큼직큼직한 바위들이 길을 가로막은 한가운데 ‘ㄱ’자 모양의 구멍이 상하로 뚫려
있는데 돌계단으로 빠져 나오게 되어 있다.
금강산 귀면암은 강원도 고성군 온정리 외금강 만물상 구역에 있는 천연기념물 기암입니다. 이 바위는 바위기둥 위에 둥근 바위가 얹혀 있어 금방이라도 굴러떨어질 듯 신비로운 형상을 하고 있으며, 귀신 얼굴처럼 생겼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습니다.
금강산 삼선암은 북한 강원도 금강군 만물상 구역 입구에 위치한 기암괴석으로,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 있는 세 개의 거대한 바위 봉우리를 말합니다.
외금강 만물상 구역으로 들어가는 길목 왼쪽에 자리 잡고 있어, 만물상의 웅장한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존재입니다.
오랜 세월 비바람에 깎여 만들어진 세 개의 바위가 나란히 서 있으며, 그 높이와 수직으로 뻗은 모양이 매우 역동적입니다.
옛날 세 명의 신선이 이곳의 아름다운 경치에 반해 하늘로 돌아가는 것을 잊고 바위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금강산 비로봉은 강원도 고성군과 금강군, 회양군에 걸쳐 있는 금강산의 최고봉으로, 해발 1,638m입니다.
태백산맥의 분수령을 이루며 '일만 이천 봉'이라 불리는 수많은 봉우리 중 가장 웅장한 경관을 자랑합니다.
금강산 만물상은 금강산 외금강 지역에 위치한 대표적인 절경으로, 수만 개의 기암괴석이 모여 '만가지 물건의 형상'을 이루고 있다는 의미에서 이름 붙여졌습니다.
먼물상은 바위 결이 세로로 나 있고 오랜 세월 풍화되어 매우 밝은 빛을 띠며, 수백 길 높이의 봉우리와 절벽들이 천태만상을 이룹니다.
주요 명소로는 삼선암, 귀면암, 칠층암, 안심대, 하늘문, 천선대, 망양대 등이 유명합니다.
금강산 망양대는 외금강 만물상 코스의 최정상부에 위치한 전망대로, 만물상의 기암괴석과 동해 바다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명소입니다. 만상정, 삼선암 등을 거쳐 천선대와 하늘문을 지나 도달하는 코스로, 수려한 산악미와 해안 풍경이 어우러진 곳입니다.
만상정에서 출발하여 천선대, 망양대에 이르는 약 3km 구간으로, 왕복 약 3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금강산 해금강은 금강산의 줄기가 동해 바다로 이어지며 만들어낸 절경을 뜻합니다. 금강산을 크게 세 구역 즉, 내금강, 외금강, 해금강으로 나눌 때 그중 하나로 꼽히며, '바다의 금강산'이라는 이름처럼 기암괴석과 바다 위 섬들이 어우러진 경치를 자랑합니다.
중요 명소인
삼일포는 신선들이 3일간 머물다 갔다는 전설이 있는 호수로, 관동팔경 중 하나입니다.
또
총석정은 바다 위에 솟은 육각형 기둥 모양의 돌기둥들이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또
구선봉과 만물상은 해금강 인근의 독특한 바위 봉우리들로, 남한의 고성 통일전망대에서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일포는 북한 강원도 고성군 삼일포리에 위치한 호수로, 관동팔경 중 하나로 꼽히는 절경지입니다.
총석정은 북한 강원도 통천군 고저읍 해안에 위치한 관동팔경 중 하나로, 바다 위에 수직으로 솟아 있는 거대한 주상절리 기둥들이 절경을 이루는 명승지입니다.
구선봉은 북한 강원도 고성군 고성읍에 위치한 해발 187m의 봉우리로, 금강산의 마지막 봉우리이자 해금강의 절경을 이루는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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