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불자다! 전원주 보살이 단주를 꼭 끼고 다닌 이유 [BTN신행담 가피]
Автор: 한국불교 대표방송 BTN
Загружено: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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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보살은 어머니께서 돈독한 불자셨다고 합니다
떡장사등 일을 하면서 초하루면 정한수 떠 놓고 기도하고 초삼일은 꼭 절에 가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원주 보살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어머니 따라 절에 다녔다고 합니다. 이번 시간은 전원주보살에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부처님 가피 이야기 들어봅니다.
#전원주 #가피 #나는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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