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마태복음 21장_주가 쓰시겠다 하라
Автор: 홍융희
Загружено: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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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29 (토) [하루 한 장]
“주가 쓰시겠다 하라” (마21장)
부산 성민교회 새벽기도회
설교자 : 홍융희 목사 (분홍목사)
마태복음 21장은 예수님께서
드디어 예루살렘에 왕으로서
입성하시는 장면이 펼쳐집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멋진 말이나
병거가 아니라 나귀를 타십니다
이것은 다윗이 압살롬 반역 때에
다시 왕위에 오르던 장면을
떠오르게 해주는 동시에 스가랴가
메시야에 대해 했던 예언의 말씀을
이루기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겸손하셔서 나귀를 타신 예수님은
왕으로 오셔서 가장 먼저
성전을 깨끗하게 하십니다
예수님이 회복하고자 하셨던 것은
빼앗긴 나라나 주권이기 보다 먼저
하나님의 공의와 임재였던 것입니다
그렇게 성전의 기득권층들이
마음껏 농락하던 현장을 정리하시고
예수님은 맹인과 저는 자들을
성전에 들어오게 해서 고치십니다
율법으로는 어림도 없이 제한된
연약하고 부족한 이들이 주인되는
새로운 개념의 성전을 보여주시며
이것이 하나님나라임을 우리에게
선포하고 계십니다
오 주님, 지금 불안에 떨고 있는,
두려움과 싸우며 인내하는
우리에게도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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