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서 ‘테러 유죄’ 청소년 증가 [맵 브리핑] / KBS 2026.02.03.
Автор: KBS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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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외신이 전한 소식들 가운데 놓치기 쉬운 뉴스를 정리한 '맵 브리핑' 입니다.
오늘 첫 소식, 러시아로 갑니다.
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 정보기관에 포섭됐다는 혐의를 받은 청소년 두 명이 잇따라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프랑스 일간 르몽드는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14살 소년이 지난해 4월, 입대 사무소를 방화하려 한 혐의로 최근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러시아 연방보안국은 지난달 28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 소년이 우크라이나 테러 조직의 대표자에게 연락받은 뒤 공격 대상지를 정찰하고 온라인 정보를 활용해 화염병 3개를 준비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군사법원은 비공개 재판 끝에 테러 행위 준비와 테러 조직 활동 참여 등 혐의를 적용해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17살 소녀, 에바 바그로바 역시 유사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징역 4년 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지난달 항소심 판결 이후 드러났는데요.
바그로바는 2024년 12월, 다니던 중학교에 우크라이나 편에서 싸우는 러시아 자원군 부대 인물들의 사진을 게시하고 '러시아의 진정한 영웅들'이라는 문구를 붙였다는 이유로 기소됐습니다.
지난달 중순, 러시아 연방 수사위원회는 지난 4년간 총 159명의 청소년이 테러나 사보타주 행위와 관련된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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