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이음 증편 따라 기대 커지는 '울산 관광'
Автор: 존티비JONTV
Загружено: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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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내 준고속열차인 KTX-이음의
울산 태화강역 정차가 크게 늘어나는 등 운행이 확대되면서
외지에서의 울산 방문 여건이 한층 개선되고 있습니다.
울산 관광 활성화를 촉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은데요.
때 맞춰 울산시가 지역관광 진흥을 위한 판촉과 홍보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전우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는 30일부터 울산 태화강역을 정차하는
준고속열차 운행이 크게 확대되는 등
외지에서의 울산 접근성이 대폭 개선됩니다.
(CG IN) 청량리와 태화강역 간 중앙선 KTX-이음이
기존 6회에서 18회, 3배 증편됩니다.
중앙선 KTX-이음이 정차하지 않던 북구 북울산역은
상·하행 각 2회씩 4차례 정차하고,
울주군 남창역도 상·하행 1회씩 2차례 정차합니다.
ITX-마음이 운행 중인
동해선 강릉에서 태화강역 구간에도
KTX-이음이 6회 추가 신규 투입됩니다.(CG OUT)
수도권과 충북, 경북 등 중부 내륙에서
울산 지역 간 철도망이 강화되면서
울산 관광산업 활성화의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 같은 철도 교통망 개선에 따라
울산시가 관광지 연계 교통수단 확충과 마케팅 강화 등
관광 수요를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갑니다.
(인터뷰) 임현철 울산시 대변인 "태화강역에서 출발하는 시티투어 버스를 확대하고, 태화루 스카이워크나 울산박물관 라이징포트 같은 즐길거리도 확충하면서 다시 또 찾고 싶은 울산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우선, 울산 관광 누리집과
스마트 관광 온라인플랫폼 ‘왔어울산’을 통해
태화강역 준고속열차 증편 홍보에 나섭니다.
내년 상반기 중 태화강역 관광안내소를
관광취약계층을 비롯한 국내외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열린 관광안내센터로 개선합니다.
친환경 2층 시티투어버스 2대를 하반기에 도입해 운영합니다.
내년 초엔 울산 관광 정책설명회를 개최해
기차여행상품 운영 여행사 대상 상품 개발과
인센티브 특별 지원, 청량리역과 강릉역의
옥외 홍보매체를 통한 울산 관광 홍보도 강화합니다.
이와 함께 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를 통해
동해안권 테마관광열차를 확대 운영하고,
해오름 동맹과 동남권 지역관광협의체와도
철도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 추진합니다.
또한 청량리역, 강릉역, 태화강역, 부전역 등
주요 정차역 내에 울산 관광기념품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입니다.
JCN뉴스 전우숩니다.
#울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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