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는 "고조선"이 아니다.
Автор: 한국 역사TV
Загружено: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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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역사를 한눈에 : 한국 역사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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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는 고조선이 아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고조선을 한민족 최초의 국가로 배워 왔습니다. 삼국유사에 나오는 단군신화, 그리고 단군왕검의 건국 이야기로 인해, 고조선은 한민족의 시작처럼 여겨져 왔습니다.
하지만 좀 더 깊이 들여다보면, 고조선 이전에도 ‘국가’라 할 만한 민족 공동체가 존재했다는 사실을 여러 사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고조선 이전의 역사를 환국, 배달국, 고조선으로 이어지는 三朝鮮의 계보로 설명합니다. 환국은 약 7000년 전 환인이 다스린 천제의 나라로, 동방 문화의 기원을 상징합니다. 이후 환웅이 이끈 배달국은 1565년간 존재한 것으로 전해지며,
이는 지금의 만주와 한반도 북부에 걸쳐 있는 연맹 형태의 정치 조직이었습니다. 배달국은 단순한 신화가 아니라 고대 동이족 문화의 근간으로 보는 견해도 있으며, 단군조선은 그 배달국의 마지막 계승자로 자리합니다.
이와 같은 내용은 정사에는 드물지만, 고대 중국 사서에서도 단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 山海經과 史記, 論衡 등에서는 한민족과 관련된 동방 제국, 예맥 문화, 기자조선의 기록이 확인됩니다.
특히 기자조선은 고조선보다 앞선 시기의 문명 전파자 집단으로, 은나라의 유민들이 조선에 들어와 새로운 제도를 펼쳤다고 전해집니다.
이처럼 고조선 이전의 국가들은 단순한 부족이 아닌, 하늘을 숭배하고 제정일치를 이루었던 고대 정치·문화 공동체였습니다. 환국과 배달국은 그 신화적 상징성에도 불구하고, 우리 민족이 오랜 시간 이어온 ‘국가’라는 개념의 원형을 보여줍니다. 고조선은 그 연장선에 있는 나라이지, 시작점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고조선은 첫 국가라기보다는 ‘기록된 첫 국가’에 가깝습니다. 그 이전, 하늘을 섬기고 백성을 이끌었던 환국과 배달국의 존재는 민족의 뿌리를 더 깊고 넓게 바라보게 해 줍니다. 이 땅의 역사는 고조선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그보다 더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위대한 여정의 일부일 뿐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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