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의 시신을 거둔 자" ... 충의공 엄흥도… 그의 선택은..
Автор: 조선의 뒷문
Загружено: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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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을 거두는 자, 삼족을 멸한다"
1457년, 영월 동강.
17살 어린 왕의 시신이 강물에 버려졌습니다.
아무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거두면 죽으니까.
삼족이 몰살당하니까.
그런데 단 한 사람이 움직였습니다.
"전하… 이 불충한 신하가 이제야 왔습니다…"
영월 호장 엄흥도.
그는 왜 죽음을 선택했을까요?
240년 후, 그의 이름이 다시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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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종실록》 (1516) - 최초 공식 기록
《충의공엄선생실기》 (1817)
《연려실기술》
《숙종실록》, 《고종실록》
영월엄씨 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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