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납시다 제180회 - 새해는 새로운 시간이 아니라 지난 한 해와 이어지는 시간, 붉은말의 해 잘 출발하고 계시죠 한중정상회담 한미일관계만 중요한것 아닙니다 미조남방송
Автор: 미조남(송길순)
Загружено: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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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드디어 2026년,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왠지 새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레는 것 같아요, 그렇죠? 새해는 새로운 시간이 아니라 지난 한 해와 이어지는 시간일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새마음으로 새 출발을 다짐하는 자세가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들 속에서 '나는 과연 어떤 위치에 서서, 어떤 마음으로 한 발짝 내딛어야 할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보는 소중한 시간, 미조남방송 '일어납시다' 제180회를 시작합니다
찾아가는 사람과 기다리는 사람
시인 은천 이 춘원 낭송 하예엽
찾아갈 누군가가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리움을 따라가는 시간은 아름다운 시간이다
세상 길 가다가 어느 날 문득
만나 보고 싶은 사람 하나 없다면 얼마나 서글프랴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세상 삶이 외로지 않았음이요
찾아갈 사람이 있다는 것은
아직, 그 사람 내 곁에 있음이니 그 얼마나 좋으랴
그 사람,
보고 싶어 찾아간 그 사람이 봄바람에 산수유 꽃처럼
금빛 웃음으로 맞아 준다면 이 삶이 얼마나 행복하랴
우리의 기도가 필요한분들
박영준, 이소영, 오세종, 정유준, 류미영, 김한수, 신은정,
최미건, 문형숙, 이범만, 유영희, 문주하/주담, 이은숙, 민승난,
최재필, 조문경, 조경란,추선영, 노백식, 김유비, 이찬기,
백명제, 이승훈, 백인구, 강연구,문민기, 서원곤, 장원태,
정원태. 최길환,강호성, 오종석, 김명희, 송희미, 강정인,
곽인채, 한금숙, 김말자, 장영선, 김미옥, 민인순, 김세빈,
이외에도 많은 환우들과 위기가 닥친 사람들의 회복을 기도합니다.
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주님, 새해를 맞이하며 저희가 다시 주님 앞에 겸손히 무릎 꿇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알게 모르게 지었던 저희의 죄악들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다시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고, 오직 주님의 거룩한 뜻만이 저희 삶 속에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 시간, 주님 앞에서 고통받고 아파하는 이들을 기억합니다. 몸과 마음에 상처 입고 힘들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따뜻한 위로와 치유의 손길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풀리지 않는 문제와 어려움 속에서 고뇌하는 이들의 길을 밝혀 주시고, 지혜와 용기를 더하사 모든 아픔을 해결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2026년, 이 새해에도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온 땅 위에 가득하기를 바라오며,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 김상문
2026년 더욱 축복과 행복을 기도하며 진행자(하예엽)새해인사드리며 마무리하겠습니다.
구성 타이틀과 기도(김상문)
시인(은천 이춘원) 사진(김형근, 김영진)
감수(한청수) AI도움(뤼튼)
기획,편집(송길순) 원고정리(강정인)
“제181회”에서 만나기로 해요
일어납시다 제180회
미조남방송
2026년 1월 6일
(AI”뤼튼”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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