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구멍 너머 암자가 있다! 일명 돌구멍절 영천 은해사 중앙암 | 천년의 숨결 휴 시즌4 7회 | 사찰 여행 경북 원효스님 삼매 동굴 바위 대웅전 전각
Автор: 헬로붓다TV
Загружено: 202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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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여행 #사찰
팔공산 은해사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 안개와 구름이 마치 은빛 바다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은 이름, 은해사
조카를 폐위하고 왕이 된 후 지은 해안평 해안사, 700여 년 뒤 조선시대 큰 화재로 전소되자 조선 13대 왕 명종 원년에 법맥 잇던 천교화상이 이 곳에 은해사를 지었다
금포정(숲길)
이 숲에서는 살생을 하지 않았다고 하여 금포정이라고 부르는 은해사 일주문에서 보화루까지의 숲길
은해사 연리목
: 참나무와 느티나무가 서로 다른 나무로 태어나 100년 세월 속에 하나가 된 사랑 나무
연리목 아래 왼편으로 돌면 아들을 낳고 오른편으로 돌면 딸을 낳고 사이 좋지 않은 부부가 손을 잡고 돌면 화합한다는 전설
영천 은해사 극락보전(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67호)
은해서 극락보전 후불탱화 및 삼자탱화(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42호)
중악제일기도도량
통일신라를 지키는 오악 중 중악 - 팔공산의 최고 기도처
은해사 중앙암(돌구멍)
: 팔공산 동쪽 칠부능선에 제비집처럼 매달린 전각
바늘구멍처럼 비좁은 중앙암(돌구멍) 일주문
원효대사가 토굴을 짓고 정진하던 이 곳에 신라의 심지왕사가 창건했다.(834년)
돌구멍절 손바닥만한 절 마당 거대한 영웅의 전각 '대웅전'
건들바위
: 은해사 중앙암에 얽힌 전설의 바위. 중앙암으로 바위가 떨어지려 하여 스님이 기도를 올리자 바위가 두동강 나며 안전한 곳으로 옮겨 앉았다는 전설
은해사 중앙암 삼층석탑(경상북도 유형문화재 332호)
: 고려 초기 중앙암 대웅전 뒤에 세운 삼층석탑
은해사 중앙암 석등(경상남도 유형문화재 332호)
중앙암 중앙석굴(극락굴)
: 신라시대 원효스님이 이 굴에서 삼매에 들어 화엄론을 완성했고, 조선 말기 화암 강백으로 유명했던 영파스님이 삼매에 들었다 전해지는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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