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부비2] 음악은 ‘Good!’ 스토리는 ‘글쎄’…영화 ‘쎄시봉’
Автор: KBS News
Загружено: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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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쎄시봉’이 개봉했습니다.
‘쎄시봉’...다 아시죠? 1960년대 젊음의 거리 무교동에 자리했던 당대 최고의 핫 플레이스! 마성의 미성 ‘윤형주’와 타고난 음악 천재 ‘송창식’을 배출하는 등 포크 열풍을 일으키며 한국 음악계에 한 획을 그었던 그야말로 추억의 명소입니다.
감독은 요즘 쏟아지는 다른 복고 영화들처럼 시대상을 반영하기보다는 ‘낭만화’를 선택하는 영리함을 보입니다. 보다 더 많은 관객층의 지지를 받겠다는 생각이겠죠...하지만 그러다보니 영화는 향수를 추억하는 단순한 ‘로맨스’로 기우뚱하더니 결국 2-30이 지난 이야기를 너무 장황하고 허황되게 그려놓고 맙니다.
그래도! 총제작비 10% 이상을 음악저작권료로 쓸만큼 영화를 수놓는 옛 음악들의 향연은 그때를 추억하는 이들을 영화관으로 불러모으기에 부족함이 없을 듯 합니다.
그래서! 영화는 흥행할까요? ‘국제시장’만큼 많은 관객이 몰려들까요?
강유정, 최광희 두 영화 평론가와 함께 점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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