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 아들도 며느리를 봐야 진짜 효자인지 알 수 있습니다. 죽기 전엔 재산 자식에게 주지 말라는 남편 말을 들었어야 했습니다.
Автор: 똑똑 인생사연
Загружено: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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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나오고, 잘생기고, 늘 자랑했던 효자 큰아들은 며느리 들어오고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실업계 공업 고등학교 나온 둘째 아들과 며느리는 변함없이 착한 효자, 효부였습니다.
자식도 먼저 눈이 가는 자식이 있고, 그렇지 않은 자식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것이 잘 못이라는 걸, 인생 마지막에 알았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함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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