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를 들이받은 승용차 안에선 발견된 한 남성의 시신. 머리에서 발견된 수상한 흔적 과연 이 상처는 대체 무엇일까? [스모킹 건2] KBS 260120 방송
Автор: KBS 교양
Загружено: 2026-01-21
Просмотров: 8299
Описание:
1998년 12월 20일 밤 11시 30분, 작은 마을에 울려 퍼진 커다란 굉음.
축사를 들이받은 승용차 안에선 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얼핏 교통사고처럼 보였지만 수상한 점은 한 두 군데가 아니었다.
차량 상태로 보아 큰 사고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운전했던 남성이 목숨을 잃은 데다가, 부검결과 교통사고로 보기 힘든 수상한 흔적이 발견됐던 것.
특히 머리에선 ‘동심원’ 모양의 이상한 상흔이 여러 군데 남아 있었는데
이 상처는 대체 무엇일까? 그리고 그날 밤 숨진 남자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피해자의 주변 인물들을 탐문한 끝에 경찰은 용의자를 두 명으로 특정했다.
갑자기 사라진 택시기사 채 씨와 피해자의 아내 신 씨(가명).
하지만 사고가 난 시각, 두 사람은 다른 곳에 있었던 게 확인되며 수사는 미궁에 빠지고 말았는데
그로부터 15년 후, 우연한 제보 한 통으로 수사가 재개됐다.
완벽해 보였던 두 사람의 알리바이를 깨는 결정적인 증언이 있었던 것.
남아있는 공소시효는 단 4개월. 끈질긴 수사 끝에 마침내 범인이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한편, 이날 방송에는 당시 부검을 담당했던 이호 교수(법의학자)가 출연해
피해자의 상태에서 포착된 수상한 정황을 생생하게 증언한다.
또한 정연경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범인의 성향과 심리를 집중적으로 분석하며
장기간 미제 사건으로 남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짚는다.
#스모킹건 #안현모 #이지혜 #유성호 #법의학 #범죄수사
✔ 따뜻한 감동, 알찬 정보 KBS 교양 공식 채널
✔ 인간극장, 아침마당, 이웃집찰스, 2TV생생정보 등 KBS 대표 콘텐츠가 한 곳에 📺📲
✔ KBS교양 구독하기 ➡️ / @kbslife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영상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 비방 및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