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고흥군 동강면 마륜리 마동마을 별신제(샘굿)
Автор: 전통타악연구소
Загружено: 2022-02-21
Просмотров: 7014
Описание:
오후 3시 마을 광장에 상쇠의 꽹과리 소리에 하나 둘 모여기 시작 모두 모이면 영기, 농기, 물동이를 이고 선두에 가고 매구(농악대)가 뒤 따라 버드샘으로 이동한다.
샘은 별신제 전에 기존의 물을 다 퍼내고, 깨끗이 청소를 하고 난 뒤 새로 난 샘물 위에 바가지 안에 쌀을 놓고 촛불을 켜고 돈을 놓고 소원을 빌며 샘굿을 친다.
샘은 여자의 공덕이라 하였기 때문에 어머니가 자손의 번영, 입신양명, 출산기원 등을 위해 바가지에 쌀을 놓고 양초, 돈 등을 놓고 물에 뛰운다.
별신제의 메(밥)와 국은 버드샘 물로 하기 때문에 샘굿이 끝나면 영기를 앞세워 물동이를 이고 금줄 친 화주집 대문앞에 도착 문굿치고 물동이를 화주집 아주머나가 받아 이고 들어 가고 다른 샘으로 가서 샘굿을 치친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