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봉 1월 23일 월동군 무월동군 비교 가온판 온도 벌통 적정 온도
Автор: 가나출판사
Загружено: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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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26-01-23일이고요, 지난 1월 5일부터 하루에 가온판 1도씩 올려서 벌통 내부 온도가 15도가 되었을 때 열어 본 월동벌 어제 사양액 넣어줬지만, 오늘 보니 사양액 전혀 물어가지 않고요, 화분떡은 푹푹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 남아 있어서 오늘 화분떡 투여하려다 투여하지 않았습니다.
가온판 무월동군은 지난 겨우내 하루에 100마리 혹은 이보다 더 많은 벌들이 죽어 나오다가 이제는 죽어 나오는 벌이 없습니다.
겨우내 묵은 벌은 다 죽고 겨울에 여왕이 산란을 계속하여 세대 교체가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늘 열어본 가온판 무월동군 한 통은 벌통 내부 온도가 겨우 20도 정도인데 더워서 난리를 칩니다.
약간 이해 할 수 없습니다만, 이번 겨울 가온판 무월동은 예년보다 춥게 했더니 약간 낮은 온도에 벌들이 적응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벌통 내부 온도가 겨우 20도 정도인데 더워서 난리를 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춥기 때문에 어차피 가온판 온도를 올려도 벌통 내부 온도가 많이 올라가지 않지만 그 와중에서 온도를 조금 더 낮게 유지해 주었습니다.
오늘 현재 상태로 보아서는 가온판 무월동군도 겨우내 묵은벌은 다 죽고 이제는 새로 태어난 벌이 주력이므로 세력은 늘겠지만, 그래도 작년 가을벌 세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월동군이 훨씬 유리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1. 가온판 무월동을 하면 안 된다.
2. 벌은 겨울에 월동을 시켜야 하며 춥게 월동시킬수록 죽어나오는 벌이 없이 완벽한 월동을 한다.
실제로 저는 겨우내 10마리도 안 죽고 작년 가을벌 세력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월동에 성공을 했습니다만, 이번 겨울은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 정도 밖에 안 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만일 영하 15도~20도 정도가 된다면 월동군이 얼어죽을 수 있으므로 가온판을 틀어서 온도를 5도 정도로 맞춰서 벌통 내부 온도가 영하로 떨어지지 않을 정도만 유지하면 겨우내 벌이 거의 안 죽고 월동을 날 수 있다는 결론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sites.google.com/view/ganap (http://가나출판사.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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