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맞이 미국집에 할로윈 장식 하기 ㅋ
Автор: 닥치고 미국생활 생존기
Загружено: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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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이하여 할로윈 장식을 집에 꾸며놨답니다.
저희 동네에선 저희가 1번째로 꾸미기 시작하였어요 ㅋ.
다른 집이 할때까지 눈치만 보고 기다렸으나, 세이가 너무나도 할로윈 장식을 꾸미길 원해서 그냥 시작해버렸어요 ㅋ
저는 보통 할로윈 장식을 할로윈 시즌에 사지 않습니다. 그러면 너무나 비싸거든요. 보통 할로윈이 끝나고 사서 다음년도에 사용한답니다 ㅋㅋㅋ 그럼 거의 반가격에 갖구 올수 있죠.
매년 마다 조금씩 모으다 보면 어느세 가득가득해져요 ㅋ
한국에서 살았을때는, 친구들끼리 좀비 코스하고 홍대나 이대, 아니면 에버랜드서 할로윈 장식을 보며 놀았는데, 미국에 와서 보니까 집집마다 할로윈 장식을 하며 서로 얼마나 잘했나 뽐내기도 하고, 이웃집들이 집집 마다 투어 다니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ㅋ
또한 사탕을 받으러 코스프레를 하고 집집 마다 방문해서 사탕을 얻어 오기도 또 사탕을 받으러 오는 아이들에게 사탕을 주기도 한답니다.
보통 사탕 한 봉지로는 해일 처럼 들어 닥치는 아이들 무리를 다 커버할수 없어요 . 저희 동네 기준 5봉 10봉은 사놔야 넉넉하게 다 나눠줄수 있답니다^^.
평소엔 서로 얼굴 보기 힘든 이웃들이지만, 이날 만큼은 서로가 서로 얼굴을 보고 인사하고 아이들끼리 부모들끼리 친분을 다지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죠.
여러모로 미국에서 경험하는 할로윈은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아주 특별하게 기다려지는 날입니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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