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레흐 3관 알케믹스팅어 1인
Автор: 하츠의 마비노기
Загружено: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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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관 솔플에 성공했습니다!!!
사실 전장의 서곡을 외부 세바분께 받아서 입장한 진짜 솔로 플레이는 아니지만 현재 알케믹스팅어의 체급으로는 자전장(80%)으로는 한계를 느꼈고, 버프를 도움받아 트라이했습니다.
오늘 하루만 14시간 가까이 트라이해서 솔직히 집중력이 무너지기 직전이라 마지막판에 시도했는데 성공했습니다.. 그 이전에는 40 헤일로 기믹까지 한 15~20시간정도 박았다가 딜부족으로 포기했었는데 최근 아르카나 업데이트로 스펙업이 크게됐고, 브리레흐 주화를 빌려서 딜이 충분히 클리어 궤도에 올랐다는 생각에 도전했습니다.
기존 3관 솔플에 성공한 아르카나인 쌍수 엘레멘탈 나이트와 가장 큰 차이는 다른 기믹보다도 구슬 기믹에 대한 파훼법인 것 같습니다. 쌍수는 라인브레이크를 통해 큰 딜로스 없이 구슬의 이동경로에 라브를 사용하여 구슬 폭발을 억제하는 식으로 파훼했는데, 이동 공격이 불가능하고 미이르와의 거리를 일정 수준으로 유지해야하는 알스의 특성상 구슬을 모조리 폭파하도록 내버려두고 타이밍에 맞춰 이클립스나 앵커러쉬 등으로 회피하는 식으로 플레이하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이 우선과제였습니다.
그리고 15기믹 이후로는 안에 들어갔을때 신검에 대한 파훼가 라브로 인해 비교적 안전한 쌍수와 달리 완전 회피에 중점을 두고 15 헤일로의 신벌의 생성을 무시하는 앵커러쉬의 무적을 활용해 거리를 벌려 신검을 2타로 끊기게 유도하고 다시 15에 진입하는 식으로 신벌의 생성을 최소화하여 안전하게 깨는데 주력했습니다.
브리레흐 3관이 나오고 거의 1년이 다되어가는데 그토록 하고싶었던 솔플에 성공해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숯한 인플레와 디버프 개편 등으로 인한 간접 상향들이 마구마구 쏟아져줘서 비교적 딜적 약세를 보이는 알스로도 솔플이 된 것 같습니다...
3관 솔플에 도움을 주신 나비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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