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뉴스] 울산교회, '입당 및 설립 70주년' 감사예배... 울산 복음화의 새로운 70년 선포
Автор: CBS크리스천노컷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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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 울산교회, '입당 및 설립 70주년' 감사예배... 울산 복음화의 새로운 70년 선포
[앵커]
울산교회가 설립 70주년을 맞아 새 예배당 입당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지난 70년의 은혜를 돌아보고, 지역과 다음 세대를 향한 사명을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울산CBS 김유리 아나운섭니다.
[리포터]
[울산교회 입당 및 설립 70주년 감사예배
2026년 1월 4일 / 울산교회 본관 제1예배실]
울산교회가 입당 및 설립 70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1956년, 한 성도의 가정에서 시작된 울산교회는 지난 70년 동안 지역 복음화와 이웃 섬김의 사명을 감당해 온 신앙 공동체입니다.
이날 예배는 이호상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정근두 원로목사가 시편 23편 말씀을 본문으로 ‘내 잔이 넘치나이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예배 후 이어진 2부 순서에서는 울산교회 70년의 사역을 돌아보는 영상과 함께 필사 성경 봉헌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필사에는 1,400명 이상의 성도들이 참여해, 말씀 위에 세워진 교회의 정체성을 되새겼습니다.
이호상 담임목사
“70주년까지 인도해주신게 다 하나님의 은혜지요
또 예배당도 이렇게 아름다운 예배당 허락해주신게 하나님 은혜고 우리 성도님들이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셨어요. 그래서 아름다운 열매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 받은 사랑이니까 우리가 어쨌든 이 사랑을 여러분들께 흘러보내고 또 민족과 열방을 향해서 지끔까지 그렇게 했던것처럼 앞으로도 잘 섬기는 교회가 되도록 그렇게 기도 하고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또 새 예배당 건축에 헌신한 이들에게 감사패와 공로패가 전달됐으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특히 이번 예배를 통해 모아진 헤세드 헌금은 울산 지역 미자립 교회 20곳과 중구 지역 조손가정, 이주민 자녀들을 위해 전달될 예정으로, 감사가 나눔으로 이어지는 의미를 더했습니다.
울산교회는 설립 70주년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지역과 세대를 잇는 복음 공동체로서의 사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울산CBS 김유립니다.
#울산#울산교회#70주년#감사예배#소외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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