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자랑에 바쁜 지성, 첫날밤 계획은? "처음이라..."
Автор: 뉴스1TV
Загружено: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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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ews1) 김현아 기자 김인영 인턴기자=연예계 스타 커플 지성, 이보영이 6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7일 결혼했다.
이들은 결혼식에 앞서 서울 광진구 W서울워커힐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성과 이보영은 결혼 후 활동 계획, 6년 간의 연애와 각종 루머 등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2세 계획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지성은 이보영을 쳐다보며 "내년쯤...?"이라고 말했다. 이보영은 민망한 듯 "아직 이야기 안 했다"고 답변했다.
지성은 이어 "첫째는 딸이었으면 좋겠다"면서 "이보영씨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종일관 아내 자랑인 지성에 이보영은 팔꿈치로 지성을 툭 치며 눈치를 줬다.
열애 기간 내내 떠돌던 루머에 대해 이보영은 "루머는 본인들은 모른다"면서 세간에 두 사람과 관련한 루머들에 대해 별 다른 생각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보영은 또 "제 어머니가 (지성에게) '조심스럽게, 많이 보호해 주라'는 부탁을 하셨다. 그 다음부터는 공개석상에서 서로에 대해 많이 얘기하지 않았다"면서 "그래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 그런 안 좋은 이야기도 들렸었나(추측한다)"고 답했다.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다투지는 않았느냐"는 질문에 이보영은 "(결혼식을) 다 오빠가 알아서 준비하고 안 보여줬다. 혼자 다 결정했다"면서 "그래서 다툴 일도 없었다. 전 어제까지 정말 편하게 있다가 오늘 왔다. 한 건 드레스 고른 것밖에 없다"고 밝혔다.
결혼식 준비를 혼자 도맡았다는 지성은 "'오늘 잘 준비하면 평생 행복하겠다'고 생각했다"며 "보영씨가 오늘 처음 와서 식장을 보자마자 기뻐했다. 그래서 '오빠잖아', '오빠가 준비했어'라고 잘난척도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드레스가 마음에 드느냐"는 질문이 나오자마자 "네!"라고 우렁찬 대답을 내놔 팔불출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첫날밤 계획에 대해 묻자 지성은 "계획 세우시나요?"라며 재치있게 답변했다. 이어 그는 "저도 처음이라 결혼식 끝나고 여유있을 때 생각해 보겠다"고 답변을 마무리했다.
두 사람은 이날 기자회견 후 가족 및 친지와 홍석천, 구혜선 등 친한 동료 연예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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