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파랑새의 집 - 두 얼굴의 엄현경, 이준혁 배려 무시. 20150301
Автор: KBS Drama
Загружено: 201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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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성사된 첫 출근. 가족들은 하나 같이 지완을 응원했다. 선희(최명길)가 사람은 항상 청결해야 한다며 손수건을 챙겨줬다면 은수(채수빈)는 선전을 빌었다.
그런데 회사에 무사히 도착한 지완이 엘리베이터에서 작은 소동을 만났다. 지각 직전의 상황. 간신히 엘리베이터에 탄 여성은 인원초과 경고음이 울렸음에도 꿋꿋하게 버텼다. 현도(이상엽)가 “마지막에 탄 사람이 내려야 하는 거 아닌가?”라며 노골적으로 등을 밀었을 정도.
그런데 이때 지완이 나섰다. 자리를 양보하고 본인은 지각을 했다.
뒤늦게 알게 된 건 이 여성의 이름은 미진으로 신입사원 교육담당이었다는 것. 그런데 지완과 만난 미진은 “첫날부터 지각이네요?”라고 지적하는 것으로 범상치 않은 전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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