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5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하라" [이슈PLAY] / JTBC News
Автор: JTBC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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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현직 당협위원장들이 '절윤'을 거부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사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오늘(21일) 국민의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5명은 '법치를 부정하고 민심을 외면하는 리더십은 더 이상 유지될 수 없다'는 제목의 공동성명서를 냈습니다.
이들은 "보수의 가치가 처절히 파괴되는 참담한 현실 앞에서 우리는 더 이상 고개를 들 수가 없다"며 "장동혁 대표는 당의 미래를 위해 더 이상의 퇴행을 멈추고 즉각 결단하라. 사퇴하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12.3 계엄에 대한 법원의 판결은 대한민국 헌법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엄중한 심판이었다"며 "우리는 사법부의 판단을 무겁게 존중한다. 그럼에도 판결의 취지를 양심의 흔적 운운하며 폄훼하는 반헌법적 인식에 우리는 결코 동의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어제(20일) 오전 장 대표는 윤 전 대통령에게 1심 재판부가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에 대해 "안타깝고 참담하다.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며 재판부를 비판했습니다. 이어 "판결문 곳곳에서 발견되는 논리적 허점들이 지귀연 판사가 남겨놓은 마지막 양심의 흔적들이라고 믿는다"며 "아직 1심 판결이다.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와 함께 장 대표는 "분열은 최악의 무능"이라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대통령의 이름을 이용하는 세력, 대통령과의 절연을 앞세워 당을 갈라치기 하는 세력, 단호하게 절연해야 할 대상은 오히려 이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5명은 장 대표의 입장을 강한 어조로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무기징역이라는 준엄한 심판 앞에서도 여전히 비상식적 주장을 강변하는 것은 법치를 기반으로 하는 보수 정당의 정체성을 스스로 부정하는 행위"라며 "민주당의 법치 파괴를 비판하면서 정작 사법부의 판단을 부정하는 이중적 태도야말로 우리가 경계해야 할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의 사분오열시키는 분열의 주체가 누구인지 스스로 돌아보라"며 "비판 세력을 절연해야 할 대상으로 규정하며 당원들을 갈라치기 하는 리더십은 국민의힘을 스스로 폐쇄적인 성벽 안에 가두는 자해적 고립에 불과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끝으로 이들은 "장동혁 대표가 진정으로 지방선거의 승리를 바란다면 지금 당장 자신의 모순을 직시해야 한다"며 거듭 "더 이상 당을 민심 이반의 늪으로 밀어넣지 말고 사퇴하라. 그것만이 우리 보수가 진정으로 국민 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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