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개교 68돌 기념 제52회 목멱예술제: 독주_서용석류 대금 산조
Автор: 국립국악고등학교[Gugak National High School]
Загружено: 202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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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독주_서용석류 대금 산조
대금산조는 1920년대에 박종기에 의해 처음 연주되었다. 오늘 무대에서 연주하는 '서용석류 대금산조'는 '박종기류 대금산조'의 전통을 이은 한주환, 한범수에 이어서 전해진 것으로, 긴 편성으로 연주하면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엇모리, 동살풀이까지 총 한 시간이 넘어 상당한 공력이 요구된다. 이 유파는 선이 굵으며 힘 있는 소리를 특징으로 꼽을 수 있고, 판소리를 가장 충실하게 표현하는 음악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우조의 우직함과 계면조의 깊은 성음, 그리고 다양하게 구사되는 변청의 묘미가 있으며, 극적 표현력과 시김새가 탁월하다. 선율적인 면 외에도 치밀하게 구성된 장구 장단 또한 '서용석류 대금산조'의 특징이다.
지도교사: 문현수 조희춘
대금: 정현태 (3학년)
장구: 이동윤 (3학년)
개교 68돌 기념 52회 목멱예술제 ‘시공의 여정’
총감독: 모정미 교장
부감독: 함유정 교감
예술감독: 홍지연 공연예술부장
기획: 김현정
곡해설: 이동희
여는글: 심대성
무대감독: 진영준 허범수 김현세
조명: 이재욱
음향: 김승호
사진·영상: 홍도기(꿀벌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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