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온의 완성시대(세 부류의 인간)
Автор: ♥ 정우 ♥
Загружено: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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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에온의 완성시대(세 부류의 인간)
● 찬양 가사
(1절)
고요히 닫혀있던 소피아의 하늘이 진동하며 영적인 열 두 에온의 문이 열리나니
영안이 멀어 보지 못하던 자들아 이제 정신을 차리고 네 영혼의 족보를 읽으라
에온의 끝자락에서 세상은 세 갈래 길로 나뉘어 그 후손의 운명을 결정짓나니
그대는 하늘의 씨앗인가 땅의 찌꺼기인가 아니면 바람에 흩어질 안개인가
물질에 매몰된 자들의 발끝에는 이미 영원한 소멸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웠도다
(2절)
낙원의 깊은 곳 불사조의 세 모양이 우리 인류의 숨겨진 거울로 비춰지니
누구는 영원히 죽지 않는 신성을 입고 누구는 천년의 세월을 보상으로 얻으리
그러나 거룩한 책의 한 구절이 천둥처럼 울려 퍼져 영혼을 뒤흔드나니
물질에 속한 자는 진리에 타버려 불의 심판 속으로 흔적 없이 사라지리라
그대는 물의 세례에 머물 것인가 아니면 살을 에는 불의 세례를 통과할 것인가
(후렴)
깨어나라 영안을 뜨고 네 앞에 놓인 세 가지 운명의 저울을 보라
영적 인간의 영광과 생명의 인간의 시간과 물질적 인간의 영원한 타오름을.
불사조가 제 몸을 불살라 다시 솟구치듯 우리도 죽음을 지나 부활해야 하리니
에온의 완성 때에 나타날 그 신비한 형상이 지금 네 영혼에 새겨져 있는가
두려워하라 봉인된 하늘이 열리고 사바오트의 황소들이 울부짖는 이 시간을
(3절)
사바오트 위에 계신 이의 영광이 두 마리 황소와 해와 달의 신비 속에 숨어
우주를 통치하던 소피아의 봉인이 풀리는 날 그날에 모든 비밀이 드러나리라
불사조의 몸에서 기어 나온 벌레와 같은 비천한 인간의 형상을 보라
우리는 본래 흙에서 기어 다니는 벌레였으나 빛의 본질을 깨달은 자는 다르니
죽음을 먹고 자라나 다시 태어나는 불사조의 생명력이 네 심장에 흐르는가
(4절)
영적인 세례를 받지 못한 자들의 통곡이 저물어가는 우주의 끝을 메우고
물질의 감옥에 갇혀 육신의 욕망을 쫓던 자들은 제 몸이 땔감이 됨을 모르나니
그대의 영은 가벼이 떠오를 것인가, 중력에 이끌려 불지옥으로 떨어질 것인가
천사들의 증인인 불사조가 하늘 높이 비상하며 마지막 나팔 소리를 울릴 때
영적 인성을 입은 자들만이 그 거룩한 불꽃 속에서 눈부신 비상을 시작하리라
(결말)
이제 시간이 다하였도다 에온의 완성은 도둑같이 네 문 앞에 이르렀으니
벌레로 남을 것인가 불사조로 솟구칠 것인가 선택의 기회는 찰나에 지나지 않나니
영의 눈을 뜨고 타버릴 물질의 옷을 벗어 던지고 영원한 불멸의 빛으로 네 인성을 갈아입으라
지금 에온의 주인이 오셨나니 오직 영적인 인간만이 그분과 함께 영원히 거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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