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중국이랑 대치했는데 한국에 사과를 왜 해?"... 주한미군 사령관, 국방부 정조준하더니 "사과할 일 없어" / 사건텔러
Автор: 뉴스TVCHOSUN
Загружено: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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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밤 주한미군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이 중국 전투기들과 대치 상황이 발생했던 지난 18일과 19일 주한미군의 대규모 공중 훈련에 대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통화에서 사과를 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에 나섰습니다.
주한미군은 공식 입장문을 내고 브런슨 사령관이 안규백 장관과 통화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주한미군이 높은 수준의 대비 태세를 유지하기 위한 훈련에 대해 사과할 일이 아니라고 직격했습니다.
주한미군은 지난 18일과 19일 경기도 오산기지에서 F-16 전투기들을 서해상으로 100회 이상 출격시켜 동중국해 중국 방공식별구역 근처에서 공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중국 전투기들도 대응 출격하면서 한때 서해상에서 양국 전투기가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진 바 있습니다.
안 장관은 주한미군이 한반도 주변에서 군사적 긴장감을 높이는 군사훈련을 우리 군 당국에 제대로 공유하지 않은 점을 주한미군에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브런슨 사령관은 안 장관과 통화에서 한국 측에 훈련 사실을 통보했다는 걸 재차 강조하며, 안 장관과 진영승 합참의장이 해당 사실을 제때 보고받지 못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고 했습니다.
여기에 브런슨 사령관은 최근 진영승 합참의장과 통화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9·19 군사합의 일부 복원에 대해 우려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근 한미 훈련 조율을 비롯한 대북정책 이견, 주한미군과 중국의 대규모 공중 충돌이 겹치며 한미 동맹의 신뢰 균열 조짐이 발생한 가운데 미국이 제안한 한미일 공중훈련을 한미 양국만 진행하는 방안을 다시 제안해 한미일 전략 공조마저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주한미군 #한국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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