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국심사 실패 후 뒷방으로 끌려가서 살아남는 18문장 |"이 영어" 안 들리면 입국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
Автор: K-Voca
Загружено: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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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팁 영상이 아닙니다!
이 영상은 입국 심사에서 실제로 가장 위험해질 수 있는
‘말실수 상황’을 통해
최고의 학습 효과를 끌어내는 18문장 실전 쉐도잉 프로그램입니다.
📢 써니쌤의 Real Story
사실 저도 미국에서 학교 졸업 후 취업비자(H1B)를 받았을 때,
여권에 예전 학생비자(F1)와 새 비자가 함께 있어서
입국할 때마다 매번 ‘세컨더리 룸(뒷방)’으로 끌려갔었답니다. 😂
그 수많은 ‘뒷방 입성’ 끝에 제가 깨달은 건 딱 하나였어요.
👉 영어로 묻는 말에만 정확히 대답하고, 불필요한 사족은 절대 붙이지 말 것.
주식 얘기, 가족사 얘기, 개인 사정 설명…
이런 말들이 왜 입국 심사에서는 독이 되는지,
그리고 어떤 영어 문장으로 대응해야 안전한지를
오늘 대본에 그대로 담았습니다.
오늘 이 18문장만큼은 확실히 씹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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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알고 보세요 (중요)
이 영상 속 일부 답변은 실제 입국 심사에서
오해를 부를 수 있는 ‘위험한 말실수 예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관광·단기 방문 입국 시에는
👉 묻는 질문에만, 짧고 명확하게 답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특히 개인 계좌, 금융 처리, 체류 계획처럼 들릴 수 있는 표현은
심사관 입장에서는 체류 의도나 현지 활동으로 오해될 여지가 있습니다.
이 영상의 핵심은
“이렇게 말하라”가 아니라,
“왜 이런 말이 위험해질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남았는지”를 배우는 것입니다.
🎁 [오늘의 리스닝 퀴즈 정답] Q. 여자의 답변 중 입국심사관이 '업무(Business)'로 오해하게 만든 결정적인 말은? (C) US Stocks (미국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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