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흥도 Full ver. ㅣ 왕과 사는 남자 l 역사를 노래하다
Автор: 역사를 노래하다
Загружено: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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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년 겨울, 영월 동강.
왕의 시신이 강물에 버려졌다.
아무도 손대지 않았다.
화가 미친다는 걸, 모두가 알고 있었다.
단 한 사람.
영월 호장 엄흥도.
혼자 관을 짰다.
혼자 땅을 팠다.
혼자 흙을 덮었다.
충신이 되려 한 게 아니었다.
역사는 그를 충의공(忠毅公)이라 불렀지만
그 밤의 그는, 그냥 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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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라면
그 강가에 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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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기록
엄흥도(嚴興道, ?~?)
조선 전기 문신, 충신.
강원도 영월 호장(戶長)으로 재직 중
세조에 의해 사사된 단종의 시신을 수습하여 장례를 치름.
이후 벼슬을 내려놓고 가족과 함께 은신.
숙종 24년(1698) 사육신과 함께 영월 창절사(彰節祠)에 배향.
고종 13년(1876) 충의공(忠毅公) 시호 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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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정보
작사·기획 : 역사를 노래하다
음악 생성 : Suno AI
이미지 생성 : Gemini
영상 편집 : 스마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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