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의 ‘도박’…“재신임, 정치생명 걸어라”/명태균 ‘공천 대가 돈거래’ 무죄 왜?/친한계 찍어내기/합당…‘숙주’ 발언 파장/김준일X장성철 [송채경화의 공덕포차 260205]
Автор: 한겨레TV
Загружено: 2026-02-05
Просмотров: 15329
Описание:
친한동훈계로부터 사퇴 압박을 받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누구라도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저의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곧바로 전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며 “(투표 결과 당원들이) 저를 사퇴하라고 하거나 재신임하지 않는다면 당대표직에서 물러나고 국회의원직에서도 물러나겠다”고 밝혔는데요. 다만 그는 “저에게 그러한 요구를 하는 국회의원이나 단체장이 있다면 본인들도 그에 상응하는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친한계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30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에 제소됐는데요. 배 의원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제명하는 당 결정과 반대되는 입장을 국민의힘 서울시당 전체의 의사인 것처럼 여론을 조작했다는 이유입니다.
장동혁 대표가 전격적으로 던진 ‘재신임 승부수’의 결말은 무엇일까요? 국민의힘 당권파의 친한계 찍어내기는 성공할까요? 합당을 놓고 당내 갈등을 벌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지방선거 전에 마무리할 수 있을까요? 〈공덕포차〉에서 알아봅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명태균 #장동혁 #부동산
■ 맞춤형 보험 리모델링 “마이보험체크”
https://myinsurance-check.com
■ 쇼핑 후원! 마켓하니에서 저렴하게 쇼핑도 하시고 한겨레TV도 후원해 주세요 / 한우불고기, 떡갈비, 스테이크
https://markethani.com
■ 이젠 평화의 시대로! 파주소주 선물세트 ‘평화의 비둘기 에디션’ 1호
https://smartstore.naver.com/fourmieum / 전화문의 031-8071-3118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이경주
작가 : 박연신
진행 : 송채경화
출연 : 장성철 김준일
타이틀 : 문석진
기술 : 박성영
카메라 : 장승호
자막그래픽디자인 : 정현선
행정 : 김근영
연출 : 정주용 이규호 장지남
제작 : 한겨레TV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