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우리가 사는 세상 속에서 '웃음'을 찾을 수 있을까. | 오페라 '세 개의 오렌지에 대한 사랑' 메이킹 필름
Автор: 국립오페라단 Korea National Opera
Загружено: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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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개의 오렌지에 대한 사랑 | 메이킹 필름(𝗙𝘂𝗹𝗹 𝘃𝗲𝗿.)
“‘사랑’은 인생의 본질이자 살아가는 이유이죠.
이 작품은 ‘사랑’ 이야기지만 동시에 ‘웃음’을 담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항상 아름답진 않지만
어떻게 하면 그 속에서 웃음을 찾을 수 있을까-
생각하게 만들죠.”
[메이킹 필름] 연출가 로렌조 피오로니
텅 빈 무대, 그리고 객석에서의 거친 항의
혼란과 당황스러움을 느끼는 사이에 초대된
거대하고도 기괴한, 환상적인 동화 속 오페라
2012, 13년 독일 최고 권위의 극예술상
‘파우스트상‘ 노미네이트, 2017년 오스트리아 음악극상
최우수 오페라작품상•연출상을 수상한 로렌조 피오로니
그가 펼치게 될 환상적인 오페라
'세 개의 오렌지에 대한 사랑'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들을 만나게 될까요?
작년 오페라 '한여름 밤의 꿈'으로
현대 오페라에 특화된 지휘를 보여준
펠릭스 크리거의 음악도 관전 포인트 🔎
무더운 여름, 청량하고 상큼한 오페라와 함께
여름의 시작을 열어보세요 - !
다음주 26일(목) - 29일(일) 오페라극장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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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𝗦𝘆𝗻𝗼𝗽𝘀𝗶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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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의 깊은 우울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릿광대 트루팔디노가 연회를 연다. 이때 등장한 사악한 마녀 파타 모르가나와 실랑이를 벌이다 그녀를 내동댕이친다. 이를 본 왕자가 웃음을 터트리고 모욕감을 느낀 마녀는 왕자에게 세 개의 오렌지와 사랑에 빠지게 될 것이라며 저주를 걸고 오렌지 안에 담긴 진정한 사랑을 찾아야 저주가 풀릴 것이라 말한다. 왕자는 트루팔디노와 함께 오렌지를 찾아 긴 여정을 떠나고 선한 마법사 첼리오는 물가에서 오렌지를 깔 것을 충고한다. 하지만 충고를 무시하여 오렌지에서 나온 첫 번째, 두 번째 공주는 갈증을 호소하다 죽고 만다. 마지막 오렌지에서 나온 니네타 공주만이 물 한 모금에 살아남는다. 왕자와 공주는 사랑에 빠지고 결혼을 서두르지만 마녀는 결혼을 훼방 놓는다. 결국 착한 마법사의 도움으로 그들은 축복 속에 결혼하게 된다.
⚊ 𝗖𝗮𝘀𝘁
#클루브스의_왕 최웅조 김일훈
#왕자 김영우 신현식
#클라리사공주 카리스 터커
#레앙드르 김 원
#트루팔디노 강도호
#판탈론 정제학
#첼리오 최공석
#파타_모르가나 박세영 오예은
#리네트공주 김세린
#니콜레트공주 최혜경
#니네트공주 김수정
#스메랄딘 김가영
#파르파렐로_요리사 윤희섭
#전령 이장기
#의전관 구본엽
지휘 펠릭스 크리거 Felix Krieger
연출 로렌조 피오로니 Lorenzo Fioroni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오페라단 노이오페라코러스 · 하눌
⚊ 𝗜𝗻𝗳𝗼𝗿𝗺𝗮𝘁𝗶𝗼𝗻
𝗗𝗮𝘁𝗲 2025. 6. 26(목) ~ 2025. 6. 29(일)
𝗧𝗶𝗺𝗲 목금 19:30 토일 15:00
𝗣𝗹𝗮𝗰𝗲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𝗧𝗶𝗰𝗸𝗲𝘁 R석 15만원, Տ석 12만원, A석 9만원, B석 6만원, C석 4만원 D석 2만원 myOperaLIVE 2만원 NaverTV 2만원
𝗩𝗶𝗲𝘄𝗶𝗻𝗴 𝗥𝗮𝘁𝗶𝗻𝗴 초등학생 이상
𝗥𝗲𝘀𝗲𝗿𝘃𝗮𝘁𝗶𝗼𝗻 인터파크 1544-1555 예술의전당 1668-1352
#국립오페라단
#세개의오렌지에대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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